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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법자 정유라를 왜 잡아들이지 않는 이유가 뭡니까?

작성자
남종삼 요한
작성일
2016-12-12 01:25
조회
12
안민석 의원님께 드리는 청원글입니다.
저 멀리 전라도 광주에서 사는 천주교인이고요, 나이는 낼 모래 30입니다. 굳이 이름을 밝히고 싶지는 않고요.
세례명은 남종삼요한입니다.
안민석 의원님. 최순실 게이트가 열리고, 이것의 실상을 티비를 통해서 보니, 대한민국이 이리도 형편이 없는 국가인지 의심스럽습니다.
최순실이 국정조사 청문회에 나오지 않았다고 들었습니다. 국정을 농락한 죄는 감히 대한민국을 갖고 농락한 것이므로, 이는 죽음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국정을 농락하고도 반성하기보다는 아직도 간악한 목숨을 이어나가면서 최순실이 입을 열지 않고 있으니
순실이의 입을 열게하려면, 정유라를 잡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그런데 대한민국의 검찰들 이놈들은 시간을 투자하기 보다는 왜 정유라를 잡아들이는데 미적거리는지 그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원래, 범죄를 저지른 사람을 신속하게 잡아들이는 것이 관례가 아니었습니까?
언제부터 이렇게 정유라에게 법망이 허술해져서 관대해졌다는 것입니까?
정유라는 자기가 SNS에
"돈도 실력이다. 돈이 없는 느그 부모를 원망해라."라고 했습니다.
이런 망나니같은 정유라의 철없는 발언으로 저와 같은 수많은 젊은이들에게 돌이킬 수 없는 정신적으로 패배감을 안겨주었습니다.
이게 나라입니까? 우리가 무엇을 잘못했습니까? 우리가 쓰레기 같은 정유라와 같은 저들에게 패배한 것입니까?
중학교, 고등학교를 거쳐서 대학교에 다니면서 대학교 수업을 받을 때, 교수님들의 출석체크를 받고, 수업을 받고, 레포트 과제가 주어지면 뼈빠지게 해서 제출하고 시험을 보고 학점을 공정하게 받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했습니다. 헌데 출석하지 않는 정유라가 B학점 이상을 받고, 교수가 과제를 해주고, 이런 경우가 어디에 있습니까?
나라를 뒤집어놓고, 교육을 엉망으로 만들어놓고, 지는 승마훈련을 한답시고, 독일에서 호화롭게 파티나 즐기고,
지는 독일 남서부의 카를스루에에 은신하면서(YTN단독 신문기사 근거)
국정조사에 임하지 않고, 저렇게 완강하게 버티는 미친 년이 세상 천지에 어디 있습니까?
만약에 특검이나 검찰에서 정유라를 잡아들이는데 미적거린다면, 뜻이 있는 국민들이 나서서 정유라를 체포할 것입니다.
의원님께서 국정조사 청문회에서 정유라를 잡아들이는데 요청하시기 바라겠습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