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제들은 여기로!

두번째 글

작성자
크로캅
작성일
2016-12-12 14:09
조회
16
군사정부의 동조자들인 종단 대준진리회의 고위 임원들도 덩달아 착복에 가담하기 시작 했습니다.(피해 도인이나 가족들이 종단 대준진리회를 형사고발하면 무혐의이고 ,반드시 협박 공갈및 그리고 살인까지 보복 하였고 ,경찰, 검찰 에서는
수사도 하지 않는등 군사정부의 실세들이 뒷빽이었기 때문입니다.

부잔방면 산감 이 준이는 노골적으로 종단 대준진리회는 정부도 못건든다 ,하였고 김잔성은 노무연 대통이 와도 자신을 못잡아간다고 할 정도이니 가히 짐작이 될것입니다)
이 동조자들로는 정 도진, 이야종, 얀양일, 김잔성, 경서규,등 종단 대준의 임원급들인 각 방면의 수임 산감밎 일부 산감 교걈
인데 펀드를 세탁한 돈 등으로 자신들의 명의로 부동산을 매입들을 했습니다.
(부동산 등기부등본참조-이들을 전원 형사고발 하였습니다)
중곡동일대 1980년대말 1990년대 초 경 대준의 임원들이 주택을 많이 매입하엿습니다.
1997년 imf 때 종단 대준진리회의 은행계좌에 100조가 있었고 이는 종단 임원들은 손도 못대었습니다.(
참고자료 대준진리회 전채회계장부)


다. 종단 임원명의 통장중 10명은 약 3000천억원씩의 통장을 갖고있었습니다.종단 종무원장 경서규씨의 명의 국민은행통장 3000억원도 그증 하나입니다.(종단 대준은 서로 다투어 대법원까지 소송을 진행하기도 하였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그외 신정히라는자도 3000억원의 임금 통장이있고 나머지 8명은 명단 미확보입니다.(신정히는 대준대학교에 근무하고있는자 입니다)

(2) 종단 대준의 3 차레있었던 내분 살육사테 및 해체

가. 이와 관련하여 중요한 사건은 우선 종단 대준진리회의 야주도장원장이 이야종 이었던 19997월 부터 3 차례나 잇었던 종단 대준의 내분 입니다.
이는 펀드와 관련하여 정대준, 윤은다, 김재묵,등이 이야종파가 원장으로 있는 야주 도장에서 축출하고 중요한 야주도장을 확보하기 위한 싸움이엇습니다
과거 군사정부 실세들에게 야주도장은 아주 중요한 거점이었습니다.

1999년 7월 2000년 1월 동년3 월 3차례있었던 싸움은 조직 폭력배들과 최면에 깊이빠진 도인들이 동원되어 치명타를 입힐 수 있는 화공약품을 넣은 주먹밥등으로 얼굴에 던져 얼굴이 살점이 떨어져 나갈정도로 구멍이나서 치명타를 입었던 자들이 많았고 남여등 사람이죽어 길에 나뒹굴고 있엇으며 파손된 버스와 함께 묻히기도 하엿을 정도로 끔찍 했습니다.

야주 경찰서나 야주 검찰청 에서는 수사나 조사도 하지 않았고 방송으로 보도가 되엇으나 모처의 압력으로 중단 되었습니다.이야종파가 조직 폭력패들에게 준 수표 100만원짜리두장이 발견되어 수사를 하였으나 당시 대검찰청 중안수사부 검살로 재직하고 있던 포찬도장의 산감 장춘석의 동서가 해결하여 이야종에 대한 수사는 무마되었습니다

(2014 년 현재)이야종은 이제 신으로 군림하며 갖은 악행을 저지르고 있는 군소령출신입니다.

이 싸움후 이야종은 아태재단의고문이 됩니다. 아태재단에 500억을 기부하였고 강호상 변호사도
약 50억을 받아 착복 하있습니다.
이자들은 대선 시 여당야당 가릴것없이 뇌물을 뿌려댑니다
야주도장의 행사가 있을라치면 수많은 정관게고위 인간들로들로 넘칠정도였습니다..

그후 이들은 각 재단을 설립하고 각 관리하던 종단 재산을 설립된 재단 명의로 불법증여하여 착복 하였습니다.

종단 대준은 조직폭력배들이 날뛰고 여자도인들에대한 성폭행 인권유린, 뇌물공여, 조직폭력배들의 자금원노릇을 하고있는 실정인데도
경찰이나 검찰은 종단 내부문재 라고 치부하며 뇌물만 먹고마는 식입니다.
억울한 피해자 들은 현재까지 계속해서 생깁니다.이들은 도인들의 성금을 착복하였는데 이 과정에서 살인사건,성폭행, 가정파괴 (대부분 도인들) 가출, 카드사기죄, 등의 범죄를 저질러도 막강한 검찰 경찰 의 뒷빽과 조직 폭력배들의 협박과 공갈로 고소도 못할 지경입니다.

종단 대준진리회에관련된 전국적인 규모의 폭력배들로는 양은이파, 칠성파,부산갈매기파, 자유당시절의 정치깡패 유지광의 세째동생 도 야주도장의 윤은다와 밀접한 관계라 합니다. 이들조직 폭력배들은 아직도 범죄집단 다준진리회와 파생된
단채들에 기생해 피해자 대책 위원회의 도인들을 죽일려고 20대 칼잠이를 수시로 보내고 있고 뒤에서 납치를 조정 합니다.(2005 년8월 3일 대책위원 양모시 납치 사건이 있엇고 동년 8뤌22일 신용산에서도 납치 미수사건이 있엇습니다.
-조은 뉴스에 보도도 되었습니다.

이들은 도인들에게 카드를 만들게하여 강재로 성금 명목으로 불법자금 모집행위를 하고 있으며 여자들을 집을 나오게하느건 무조건 이고 돈도뜿고 일도 시켜 노임도 전부 착복합니다
-이를 수련 수행의 과정이라 이라 최면에 거니 안넘어 가는자는 탈퇴하는 자들만 입니다.

또 말을 듲지 않으면 진리회 회관이나 연락사에 강재 납치하여 폭행하고 때로는 때려죽이기를 반복합니다.
그 참상들은 이루말할 수 없습니다 도인들은 그저 수행이나 수련으로생각해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감내합니다.
이 사악한 군부실 세들과 간부급들은 신으로 군림하며 이들의 피를 빨아 호의호식 하며 권력과 행복을 누립니다
앞으로누구도 이들을
말릴 수 는 없습니다, 종교라는 좋은 허울을 쓰고있기 때문입니다.

그러한 사실들을 격으면서도 실체를 못느끼는 도인들은 이야종 정대준, 안양일,박상구, 손창석,감창성등 들이 도통을 준다고 믿는 어리석은 세뇌된 신앙 생활에만 충실하며 돈만 생기면 성금명목으로 갖다 바치고 못된 젊은 도인들은 이를 빙자로 돈을 갈취하는 폭력배가 되어갔습니다.

인간은 정의로움과 아름다움으로 접근하는 자들의 마수를 벗어나지몾합니다 충분히 당해도 최면에 취해 알아차리는 지각이 없습니다 .
가징 큰 이유는 올고그름의 척도가 수행이라는 허울에 모두 녹아버리기 때문이고 남들의 고통을 느R끼지 못하는 마음가짐이 강한 자들이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맞아죽는 순간 까지도 기도와 수행을 한다고 믿는자들입니다.

종교라는것이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지 조금을 아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이끔찍하고 비참한 행위들은 모든 종파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떤자들은 자신의 탓이라 고 말합니다 .허나 살며시 학교 직장 등에서 친절로 다가오는자들을 뿌리치기는 힘이듭니다 이 끈질긴 포섭과정을 이길자는 결코 드믐니다 결국 악의 그물에 걸려들고야 마는것입니다 누천년에 걸쳐 내려오는 착취의 술법이기 때문입니다.
기 수련 ,종교, 단 ,등의 착복기술은 한치도 다르지 않습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