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제들은 여기로!

세상을 밝히는척 하지 마세요! 고통받는 사람들 돌아보지 않으면서

작성자
정헌일
작성일
2016-12-13 23:20
조회
24
사회저변에 도도히 흐르는 살육과 고통 질병을 대하는 악독한 자들.소위 주류의사.한방.자연치유사들. 이자들의,특징을 욕앙에의한 무지를 감히 사람들에게
사용한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노 약자와 특히 소수자는 그냥 아무런 과학적 근거없이 무차별 살육하고 지금도 어린 소수자들을 꼬여 질병을 판정하고 약에 절여 고통스런 짧은 인생을
살게하는 짓을 버젓이 수십년간 저질러오고 있습니다.

먼저 저는 반체제 에에즈 단체 (noaids)개인 활동가이고 십수년을 존제하지 않는 에이즈에대해 여러 활동가분들과 알리는 행동을 해 왔지만 !
소수자들은 과학적 무지와 이기심으로 모두 알아도 입을 다무는 인간의 저열한 본성이 극대화되는걸 15 년이상 지켜봤습니다.
저도 그냥 이제그만 활동 을 접으려다 최소한 사람들이 죽어나가는걸 지켜볼만큼 인간성을 잃지 않았습니다.

주류의학은 태생부터 그 기반이 잘못됐다는것이 양심의학자들의 일관된 증거입니다.
일단 님들이 무지하다는 걸 전제로 예를 들어 이해시키렵니다.

현대의학의 시작정도인 파스퇴르는 화학자에 장사꾼에 불과한자가 당시 저명한 생물학자인 베르나르( 생체환경론)와 베샹(세포론)을 초빙해
그들의 지식을 배우고 반대로 이용해 세균학과 백신을 만들어내 그 효과가 검증된 적도 없이 주류의학의 환호를 받으며 세테를 이어왔습니다.

즉 바이러스 세균 박테리아 기생층은 인체에 약 1'5 킬로 존제하며 인체의 면역력에 관여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에 있습니다. 바로 약입니다 .석유에서 추출한 이 모든 약들은 인간이,적응 하지 못하는 것들로 면역계를 공격해 장기복용시
만성질환을 만들어 냅니다.
주류 의학은 각 질병마다 각각의 병원 균이 있다는 근거없는 가설을 이용해 일시적 효과만 있을 뿐인 약들을 만들어 과장을 해 팔아먹고 있는 행테입니다.

80 년도초 미국은 마약이 널리 사용되기 시작 되었고 이 인공의마약과 일부성분만 추출한 성분들은 인간이 견디기 함든 것으로 면역계즉 t 세포를 공격해
각종 발암물질등과더불어 급격한 면역저하로 젊은 사망자들이 속출하고
그 대상은 대다수 마약을 하는 의사들과 동성연예자 들이 대표적으로 표적이 되었는데 사회 터부집단을 선택해 그들의 혈액에서 존제하지 도 검증하지도 못한
hiv 바이러스를 에몽타니에와ㅡ겔로가 주장을 하고 주류의학계에서는 아무런 검증도 증명도 논문도 없던 것을 받아들여

당시,창고에 폐기가 도려던 항암제를 소수자들 동성연애자들에게 무작정 투여해 3 년안에 자살과 살해를 당하게 됩니다.
이,항암제는 지금도 다른 약들 그효과는 전혀 증명된적없는 약들과 섞어 수명만 늘려놨을 뿐 면역계를 파괴해 그에오는 무력감 우울감과 통증에
결국 고통받다 자살에 이르게하는 짓을 하고있고

또 양성 검사라는 엘리자는 할체를 검사하는 방법인데 이는 수많은 질병군에서 만들어지는 항체로 hiv 양성을 밝히지 못하고또
웨스턴 블랏이란 확진역시 영국에서는 퇴출 될 정도로 가당치 않은 검진 방법입니다.

다만 동성애자 구별법으로만 양성을 판별해 소수자를 죽여 사회 전반에 공포증을 퍼트려 주류의학의 의존을 높이는 짓을하고 있습니다.
지배세력. 수구세력 하는데 이들의 행동은 주류 의학에서 여실히 들어나고 있습니다.

각종 질병을 10000 여개로 구분해 증명안된 각종약물을 처방하고 각 검진을 조작하고 예 혈압 ( 양심의학계의 검증 180 까지,정상) 등 모든 것에서 조작을 실행하고 있으며
약을 사용해 사람들을 점점 깊은 질환으로 향하게 하고 있습니다.
양심 의학계에서는 하나같이 운동 자연식,했볕,첨가물 ,등을 멀리하고 천일염을 바르게 섭취하는 것으로 만성질환과 건강을 지킬 수있다는 메뉴얼을 내놓고 있지만

무지와 욕망의 의료계통은 돈되는 계통만 받아들여 일시적 개선만을 이루어냅니다.한방과 자여누치유역시 30 년 실행 공부 한 결과로도 잘 알 수있었습니다.
국민을 위한다는 마음 이 손톱만큼 이라도 있다면

자신이 나사지 않더러도 여러방법으로 이세테를 개선할 방법을 모색 할 것입니다.
저야 호라동가로 글을 쓰지만 주에류의학의 의사나 그 압잡이들에게 쩟겨나가가 일수고 무지한 사람들괴 이기주의에 사람들이 죽어나가는 세테가 그칠 기미가 없습니다.
일단 정치인들은 아니 각 개인은 자신의 입지만 생각함으로 기대는 안합니다.

그러나 죽어가고 고통받는 사람들의 비명이 항시 귀주위에 들리는 듣해 이곳까지 글을 씁니다.
이익이 없고 환영을 받지 못하는 일 진정한 선구자만이 할 수있는 일,입니다.
님이 그런 사람이기 바랍니다.

검색 noaids- 수많은 대학 연구소 의학자들 커뮤니티가 링크되어있습니다.

양심이 있는사람이 있길 바라며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