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제들은 여기로!

대국민의 분열과 갈등을 조장하는 감시범죄

작성자
any1ofus
작성일
2018-12-12 19:38
조회
95
인간조종의 실체 동영상 : https://youtu.be/kZleGulRyKQ

이 사회에 일어나는 갈등과 문제 해결을 도와주십사 하고 글을 남깁니다.

나는 생각한다 고로 존재한다는 데카르트의 말에 무색하게 현대의 사람들은 생각을 잃어 버리고 산다. 현재의 세상은 상당히 복잡해서 이런 세상에서 올바르게 살아가려면 그만큼의 생각도 필요할 텐데 말이다.

여기 한 가지 고민해볼 것이 있다. 당신에게 매트릭스의 네오와 같이 진실과 평범한 삶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라고 한다면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만약 당신이 진실을 선택하지 않았다면 이 글을 읽지 않아도 좋다.

현재는 배트맨에 나왔던 배트카와 같은 무인자동차가 개발되고 해리포터에 나온 투명망토가 군용으로 개발되며 공상과학 미디어가 현실이 되는 시기이다. 그런데 디스토피아 미디어가 존재하듯이 부정적인 현실 또한 가까이 있다.

사실 1984의 생각감시사회라는 디스토피아의 모습을 위한 모든 기반 기술들이 현재 개발되어 있다. 그리고 기업, 국가 등에서 핸드폰 도감청, 에셜론 등 감시기술을 사용했던 일례를 보면 감시사회는 아주 가까이에 있다.

냉전시대에 소련과 미국은 타인의 생각을 읽고 조종할 수 있는 마인드 컨트롤 기술을 개발했다.

이 뿐만 아니라 타인의 신체 또한 조종할 수 있는 아바타 마인드 컨트롤 또한 개발한 것으로 보인다.

호세 델가도의 기사와 연구 결과를 살펴보면 이것은 최근에 개발된 것이 아님을 추정할 수 있다. 또한 현재에는 아바타 마인드 컨트롤과 모션 센서 게임 등을 결합해 사람을 조종하며 신처럼 군림하려는 인간들이 존재한다.

가해집단들로부터 피해를 입는 피해자의 유형은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피해를 입은 초창기여서 성향 파악중인 Beginner 타입과 세뇌하기 쉽고 정보유출 우려가 적은 Companion 타입과 세뇌하기 어렵고 정보유출 우려가 많은 Enemy 타입으로 나눌 수 있다.

이들의 성향에 따라 다른 피해 양상이 나타날 수 있는데
세뇌하기 어려운 Enemy 타입은 초반엔 조직스토커가 참여해 관계를 단절시키고 그 후에 아바타 마인드 컨트롤로 조종을 해 일탈행위를 만들어 주변인으로부터 도태되도록 가해한다. 이들은 가해집단들로부터 1차적으로 피해를 입기에 1차 피해자라고 부를 수 있다.
세뇌하기 쉬운 Companion 타입은 가해집단에게 조종당한 Enemy 타입으로 부터 가해를 받아 가해집단를 도와 Enemy 타입을 공격할 수 있으며 1차 피해자로부터 피해를 받았기 때문에 2차 피해자라 부를 수 있다. Companion 타입은 진실을 알게 된 이후부터 자신의 안위를 위해 방관자가 되거나 Enemy 타입의 정보은폐를 돕거나 더욱 악랄한 범죄자가 되기도 할 것이다.

1차 피해자들은 가해집단들과 2차 피해자들로부터 신체적, 물질적, 정신적, 관계적 피해를 지속적으로 입는다.
2차 피해자들은 가해집단에게 조종당한 1차 피해자들과 1차 피해자의 오해로 인한 주장 때문에 피해를 입을 것이다.

몇몇 2차 피해자들은 1차 피해자로부터 받은 피해를 1차 피해자가 했다고 생각하고 1차 피해자에게 가해를 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실상은 가해집단들의 조종으로 인한 피해이므로 1차 피해자를 괴롭히는 것은 실질적으로 자신의 가해집단을 돕는 것이 된다.

이런 식으로 2차 피해자가 1차 피해자에게 접근해 복수를 하면 1차 피해자는 자신의 인지 밖에서 벌어진 2차 피해자의 피해를 알지 못하기에 2차 피해자를 조직스토커 혹은 범죄자 등으로 인식해 서로간의 골이 깊어지고 폭력, 살인 등의 갈등으로까지 번질 수 있다.

가해집단들은 아바타 마인드 컨트롤을 포함한 마인드 컨트롤 피해자들의 피해를 가리기 위해 범죄자나 2차 피해자들을 통해 1차 피해자가 관계적인 고통을 겪게 만들고 사회에서 매장되거나 도태되게 만든다.

또한 여러 가지 심리학과 NLP라는 행동언어를 통해 피해자를 속이고 고통을 안겨준다.

가해집단들은 자신들이 드러날까 두려워 이런 여러 가지 기술과 가해들을 종합하여 피해자의 인생을 파멸로 몰고 가려 한다.

가해집단들은 조직력과 경제력 정보력 등 여러 부분에 힘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각종 언론과 미디어 전문가 등을 동원해 정보를 통제하고 역정보를 제공해 일반인과 1차 피해자, 2차 피해자가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게 한다. 그런데 1차 피해자를 돕기 위해 차선책으로 역정보를 제공하는 경우도 있기에 정보를 조작하는 자는 가해집단이라는 공식은 성립되지 않는다. 가해집단은 정보를 통제하고 역정보를 제공한다는 공식은 성립한다.

또한 일반인과 1차 피해자, 2차 피해자는 각각 접근할 수 있는 정보와 사고방식이 다르기에 각각의 집단에 따라서 다른 정보를 편집하여 보여줌으로써 서로의 의견이 다르지만 가해집단들은 이를 통해 자신들의 원하는 바를 이룬다.

현대는 학문의 힘이 필요하면 대부분을 전문가에게 맡기고 그 의견을 믿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것이 거짓이라도 검증하기가 어렵다. 때문에 전문가를 매수하거나 포섭하거나 협박해서 가해집단들의 요구에 맞는 의견을 정설처럼 발표하게 만든다.

가해집단들은 한 인간을 파멸시킬 수 있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기에 썩은 상자를 만들어 그곳에서 평범했던 개인을 저들의 악에 동참할 가해집단으로 만들 수 있다.

이런 상황에서 1차 피해자들이 신체조종을 당해 타인에게 피해를 입히게 되는 상황을 이용하여 돈을 벌려는 파렴치한 인간들도 있다. 그들은 단지 그런 상황을 이용하는 것 뿐만 아니라 피해를 입힐 상황들을 만들어낸다.

가해자들이 1차 피해자를 아바타 마인드 컨트롤하는 것은 나름의 규칙이 있을 거라고 추정한다. 피해자가 보는 것 경험하는 것, 그리고 머릿속의 생각을 가지고 2차 피해자를 만들어내는 것으로 추정된다.

사실 1차 피해자는 신체 정신 생각까지 전부 조종당하는 상태다. 하려고만 한다면 피해자가 잠들거나 의식이 없을 때 생각을 주입하여 마치 1차 피해자의 생각처럼 만든후 그 생각을 중계하여 2차 피해자들로 증인이 되게 만드는 것이다. 1차 피해자의 노력은 사실 큰 의미가 없다. 부차적인 피해는 줄일 수 있겠지만 가해집단이 작정하고 저지르는 범죄는 막을 수가 없는 것이다.
이들은 피해자가 어떤 사람이나 물건을 보게 하거나 어떤 생각을 떠올리게 함으로 그 사람이나 관련된 기업으로부터 이득을 취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이와 같은 방식으로 피해자가 피해에서 빠져나가지 못하게 더욱 옥죄고 피해자를 도와주려는 사람에게 피해를 입히도록 유도한다.

가해집단들은 그림자정부라는 보이지 않는 정부를 조직해 전 세계를 자신들의 마음대로 통치하려는 자들이다. 그리고 2차 피해자들은 1차 피해자에 대한 반감 때문에 저들의 악에 동참했다가 진실을 모른 채 가해에 참여할 수 있다. 그림자정부가 어떤 조직으로 이루어졌는지는 알 수 없고 그들을 잡는다고 하다가 오히려 피해자를 돕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입힐 수도 있어 상당히 주의해야한다.

가해집단들은 학대, 개인적 파산, 이기적인 욕심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만들어질 것이다.

저들이 이 범죄를 통해 달성하고자하는 최우선적인 목적은 1984에 나왔던 생각 감시 기술을 개발하고 시범 운영하면서 그것을 위한 각종 시스템과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이 기술이 완성된다면 세계단일정부를 만들어 전 세계인들을 조종하여 전 세계를 노예화할 것이다. 이런 목적성이 기반이 되어있는 기술이기에 이 범죄는 소수의 피해자들만의 일이 아니고 전 인류의 일이기에 모든 사람이 경각심을 가지고 이 범죄를 인지하고 저지해야 한다.
아래는 이외의 부차적 목적들이다.
첫째는 단일 세계정부라는 주목적을 구축하기 위해 필요한 정책과 여론을 조성하기 위한 사건 사고를 유발하는데 있다.
둘째는 범죄 세력의 실상을 가리기 위한 희생양을 만들어낼 목적으로 이용한다.
셋째는 피해자의 자기파괴 행동 유도로 범죄에서 벗어날 수 없고 인정받지 못하고 고립되고 파멸하도록 하는데 있다.
넷째는 피해자의 NLP, 마인드컨트롤에 의한 자극에 대한 반응과 대처법을 신체적 심리적 생리적 정보와 함께 장기간에 걸쳐서 수집하고 분석함으로 얻는 각종 연구결과이다.
다섯째는 심리학을 포함하는 모든 의학적 목적으로 질병이나 부작용 있는 약을 만들어서 인구감소와 부익부 빈익빈의 극대화를 하게 된다. 또한 거짓 질병과 증상을 만들어 선전함으로 마인드컨트롤과 전파무기 피해 증상을 가리는 목적도 있다.
여섯째는 유력 정치 세력을 세뇌시키거나 협박하여 원하는 방향으로 정치를 유도하는데 있다.
일곱째는 군사적 목적으로 아군의 전투력 증강과 적군에겐 EPIC, MEDUSA 등의 군용 전파무기 개발과 적군을 고문해서 기밀을 알아내기 위한 목적이다.
여덟째는 과학적 목적으로 인간의 뇌파로 작동하는 기계와 인간의 사이보그화와 유전자 조작을 통한 임상실험에도 사용될 것이다.

그들의 전략은 거짓말도 자주해서 진실로 만들고 악을 악으로 맞서며 상황조작과 함께 감정과 생각을 주입한다. 작은 악을 모아 큰 악을 낳고 분열과 갈등을 통해 통치가 쉽게 한다. 거짓 전문지식을 배포하고 대중세뇌하며 사이비 범죄 조직 등 사회 갈등 집단을 지원한다. 이런 전략들이 상호 보완되어 악순환이 되풀이 된다.

삼자대면하고 서로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고 자신의 부정적인 감정과 생각을 절제하며 작은 악에도 협조하지 않고 되도록 모든 사람과 잘 지내고 정당한 방법으로 처벌하여야 한다. 정보를 여러 가지 각도로 살펴보며 미디어를 판단하며 시청해야 한다. 소외된 사람들을 위로하며 범죄자들이 다시 범죄에 빠지지 않도록 지원해야하고 악순환에 빠지지 않도록 취약점을 찾아 공개하여 함께 해결해야 한다.

하늘이 무섭지도 않나? 라는 말이 있다. 이 말처럼 악인들을 신이 심판할 거라는 믿음을 가지고 모든 사람에게 선한 행동을 하고 모든 사람에게 악한 행동을 하지 않아야 억울한 희생양을 만들지 않고 불필요한 갈등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1984, 우리들, 멋진 신세계, 인체사냥, 누가 인간을 조종하는가, 죽음의 수용소에서 등의 책을 읽어보는 것이 좋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