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고민은 여기로!

두 아이의 안전하 학교 설립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임하얀
작성일
2016-11-29 20:49
조회
43
안녕하세요
저는 두딸의 엄마입니다.
의원님과 면담때 눈물을 보인 사람입니다.
그때 울지 말라며 눈물 흘리지 않게 하는것이 본인의 의무라고 말씀하셨죠... 솔직히 많은 기대하지 않로 간 그 자리에서 그 말씀은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말씀을 마음에 담고 지내고 있습니다.
요즘 나랏일로 많이 바쁘신거 알고 있습니다..
볼때 마다 사이다 구나!! 라는 생각 하고 있습니다.
의원님 잊지 마시고 저희 학교 문제도 해결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