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고민은 여기로!

12.12 mbc 오늘아침을 보고.

작성자
최용일
작성일
2017-12-12 14:10
조회
124
오늘 아침 mbc 오늘아침 을 보다 깜짝 놀랐습니다.

새아파트 입주 2달만에 문에서 물이 뚝뚝?
두달전 입주가 시작된 경기도의 한 아파트 한두달만에 이주민들 사이에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

문마다 이슬이 맺힌다? 문이 운다? 바로 입주민의 방문마다 물이 줄줄 흐른다는것 매일아침 문에 맺힌 물을닦느라 분주하다는 입주민들은 입주한지 한달만에 날벼락을 맞았다고 호소한다.

전문가가 벽을 뜯어본 결과 일부구간은 단열재가 없을뿐더러 단열재의 기준 폭 30cm 이상보다 절반인
16cm 가 들어간것. 그러나, 시공사는 입주민의 생활습관 문자라며 회피하고있다. 마치 입주민이 환기를 시키지 않아 생긴 현상이라고 하는데

근본적인 원인을 제거 하지 않으면 다음해 여름이나 겨울에도 결로 현상이 계속 반복될수도 있다는데. 새아파트의 결로현상,<오늘 아침> 에서 알아봤다.

위 기사내용입니다.

내용은 더 있으나 중요한부분만 적었습니다. 1차 입주자분들은 입주하고 한두달여 되었는데 고통받고 있고 2차는 골조공사가 한참 올라가고있습니다.

기사내용대로라면 일부구간은 단열재도 없고 들어있다고 하더라도 기준미달이며

2차의 경우는

- 분양가도 더높음에도 불구하고 1차보다 낮은등급인 EPS 차음제가 들어감.

- (이부분의 내용은 건설사문의로 확인결과 이상없음을 확인하고 지웠습니다.)

방송에는 안나왔지만 층간소음이 심하다고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위 상황이라면 지금 올라가고 있는 2차는 1차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1차와 2차 합이 3천세대 입니다. 모두 입주후 약 7000~10000 명 오산인구의 4~5% 가 주거하게 될 곳인데 결로와 부실공사로 고통받고 층간소음으로 이웃주민과 빈번하게 싸움이 일어나며 크게는 사건사고가 일어날수있는 곳이 될 예정입니다.

안민석 의원님 내집마련의 꿈을 안고 계약한 오산시티자이가 부실공사와 건설사의 횡포로 너무 불안합니다. 의원님의 행동으로 주민들의 불안을 덜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건강챙기시길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첨부파일 : 20171212_135821.jpg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