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 고민은 여기로!

안민석 의원님, 우리 교육도시 오산 도심에 중증정신병동이 생기지 않게 해 주십시오.

작성자
전영주
작성일
2019-04-30 23:56
조회
81
안민석 의원님.

저는 사람이 빛나는 더 행복한 도시, 아이들을 마음껏 키울수 있는 교육도시 오산에 살고 있는것을
행운으로 여기는 오산 시민입니다.

매체를 통해 알고 계시겠지만,
오산 세교에 중증 정신병동이 허가되어 세교주민들이 격하게 근심하고 있습니다.

해당 병원은 140병상 중 90%이상이 폐쇄형 정신병동입니다.

정신적으로 고통을 겪는 분들을 탓하고 싶지는 않습니다만
많은 오산 시민들이 가족과 생활하는 대규모 bed town 한 가운데에
수원보호관찰소 업무협약으로 보호 치료가 필요한 범법자를 포함한
건전한 감정 컨트롤이 힘든 환자를 보호하는 시설이 있는 것을
달갑게 받아 들일 수 없습니다.

여기 주위에는 아이와 가족을 위해서라도 오산을 떠나야 한다는 분들이 대다수 입니다.

지금까지 제가 알고있는 한에서 정신병동 시설은 대부분 도시 외곽에 자리하였습니다.
Bed town이나 Down town에 있는 것을 본적이 없습니다.

하물며 왜 세교 도심에 있어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10여 년간 오산은 행복한 도시, 교육 도시의 이미지로
많은 성장과 발전을 해왔습니다.

세교 정신병동 허가 취소로 오산 이미지를 지켜 주십시오.
떠나기 싫은... 살고 싶은 오산을 지켜 주십시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