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국회의원

작성자
원병찬
작성일
2016-11-16 00:19
조회
24
안녕하세요 국회의원님
저의 기억에는 예전 국회의원이셨던 분들은 참 점찮고 명예롭기 위해 말씀도 가려하면서 나름대로 품위가 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요즘 국회의원들은 마치 학력도 없고 근본도 없고 심지어 가정교육도 아주미흡하게 자란분들이란 생각이 듭니다.
상대의 배려와 참을성이 없다보니 생각없이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고 이슈화되려고 언행이 저급한 분들이 넘쳐나는 곳이 국회 같습니다.

문제가 될 것은 오픈하셔서 책임을 지게 하시고 그렇지 못한 것은 입을 닫으셨으면 합니다.
요즘처럼 시국이 어지러운 상황에서 쓸데없고 쓸모없는 일을 만들어서 무엇을 하겠습니까.

이렇게 시국이 어려울 때일수록 국회의원들이 국민에게 비젼을 제시하고 불안하지 않게 아우르고 편안한 마음을 갖도록 애써 주셔야합니다.

국민의 불만이 여당과 대통령에게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한순간에 똥됩니다.

날마다 잡아대는 발목, 날마다 잡아대는 트집, 이유, 불만, 문제가 발생하면 개떼처럼 뭉치는 응집력, 선거철만되면 모였다가 흩어지는 이득찾기등등 이것이 내가 기억하는 비젼없는 야당의 모습입니다.

여당이 잘못하고 대통령이 잘못하면 대안을 제시하고 방향을 잡고 이끌수 없는 야당 이게 민주당입니다.
야당의 마인드는 여당이 실수하면 약점잡아서 물고 늘어지는 일만 해와서 이끌수 있는 에너지와 이끌겠다는 마인드 자체가 존재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참 답답합니다. 지겹워서 보기싫고 그놈이 그놈이고 그년이 그년이지
초등학생끼리나 싸움이되지 초등학생하고 대학생이 싸움이 되겠습니까

거울 좀보시고 시커먼 얼굴 영양크림도 좀 바르시고 밝고 맑고 행복한 얼굴로 의정활동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
제발 정의롭고 따뜻하게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