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금호아시아나 박삼구 회장의 의혹을 조사해 주십시요.

작성자
sby
작성일
2016-12-04 19:03
조회
21
금호아시아나 그룹 박삼구회장 다양한 비리 혐의을 고발하니 최순실 사태처럼 수박 겉핥기로 사건을 놓치지 마시고 꼭 유심이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박삼구 회장은 여러 가지 의혹이 있음에도 검찰조사등이 지지부진하게 진행되며 본인의 정치적 인맥 및 후원자등의 힘을 빌어 여러 가지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언론에서 철저히 조사 검증 하시어 보도해주셔서 이런 일이 제발 되지 않도록 힘써 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금호타이어 매각작업이 진행중인데 매각주채권 산업은행과의 결탁의혹이 정말너무 심하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1.미르 .K스포츠재단에 관리인으로 (아시아나항공.금호산업 되찾아 오기 전 워크아웃상태) 특정 단체에 7억기부
 적자인 상황에서 최순실 사태를 맞은 미르재단에 기금을 냄, 사업적 투자나 주주배당에는 전혀하지 않고 로비에만 힘써 왔다는 비판. 검찰 공소장을 보면 대통령과 면담한 9개 재단에 대한 초기 재단출연이 진행되다가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수석이 갑자기 금호등을 반드시 추가하라고 전경련에 지시.
아시아나항공 3억 ,금호타이어 4억 기부.그 말 많은 최순실 재단이죠,,
아시아나항공과 금호산업은 2007년 이후 주주배당 1원도 배당안 한 회사입니다
특히 금호산업은 2010년 2013년 약 3조원 채권단 출자전환 을 받아 상장폐지을 면할 정도로 힘든 회사죠
2015년 아사아나항공 부채비율 1.000% 금호산업 360%
금호타이어 광주공장 시설낙후로 생산성 저하,경쟁업체에 밀리는 상황

* 의혹
1조원대 예상됐던 금호산업 매각건 7300억에 박삼구회장에게 매각됨 ,,,말이 너무 많은 매각임
인수접수 마감 전날 청와대에서 재계총수들과 박근혜 대통령 만남이후 다음날 한국메세나 회장이 됨
인수자금으러 금호산업 9.93% 금호타이어 8.14% 박삼구 지분 시장에 매각될때 보호예수기간없이 매각됨으로 곧있을 금호타이어
매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주가하락으로 매각가치 떨어짐
* 산업은행 직무유기
곧 있을 금호타이어 매각에 1.000만주 넘는 주식이 보호예수없이 풀리니 금호타이어 매각에 부정적 영향을 미침(주가하락)
금호타이어 부채비율 360% .아시아나항공 1.000% 두회사 당기순이익이 적자인데 왜 특정단체에 채권단 허락없이 관리인 박삼구 자의로 기부을 하는데
채권단(산업은행)은 아무런 제재가 없었는지 이해가 안감
그것도 문제가 많은 미르. K스포츠재단인지?


2.금호타이어 예비타당성 조사누출건 (한국경제신문에 최초 언급)

산업은행은 금호타이어 매각을 위해 CS(크레디트스위스 선정 /수의계약)

*의혹
큰 국제입찰인데도 과거 금호그룹과 여러 자문을 해주던 CS를 단독 수의 선정한 것과 매각타당성 기관과 매각주관사 선정은 따로 선정한다는 매각준칙에도 어긋납니다. 더욱이 매각주관사 선정 과정은 아예 생략되었습니다. 매각 준칙에도 어긋나지만 박삼구회장에게 자유로운 정보교환을 목적으로 선정된 것이 아닌가 의혹이 제기 됩니다
한국경제 신문에 타당성 조사가 누출됨/ 산업은행은 아무런 조치을 취하지 않음. 국제 입찰건으로 신뢰성에 매각주관사로서 책임있는 자세를 보이지 않고 있슴
타당성 조사내용은 금호타이어 기업가치가 없음, 비관적 평가,,,매각 가격을 낮추기 위한 억지 누출인지 또 CS와 금호아시아나 그룹은 과거 대한통운,대우건설.금호석유지분 블록딜,금호산업 매각때도 CS와 인연이 많음,,,
금호타이어는 박삼구회장이 우선 매수권이 있는 상황으로 입찰자에 대한 정보를 갖게 되면 입찰 방해등 공정입찰에 상당한 문제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3.연새대 모교 100억 기부(백양로 재창조사업 연세대 신촌 캠퍼스 금호아트월) 63학번 경제학과

금호그룹 상황(약 3조원 출자전환)
2010년 채권단 금호산업 상장폐지 막기 위해 2조 5000천억 출자전환
2013년 채권단 금호산업 상장폐지 막기위해 채권단 500억, 아시아나항공 800억 출자전환으로 겨우 상장폐지 모면할 정도로 재무상태 빈약
임직원은 임금 삭감하면 허리띠 졸라대며 회사 살리기에 온힘을 다하고 있을때 박삼구는 2013년 연세대 50억 금호아시아나그룹100억
합 150억 연세대 금호아트월 프로젝트추진 2015년 10월 27일 개관함

* 의혹
당시 금호타이어,금호산업은 (조건부)워크아웃을 졸업하기 전이어서 사업비 부담에서 제외되고 아시아나IDT.금호터미널 ,금호리조트 비 워크아웃
계열사들이 자금지원을 맡았음 .당시 연세대에서도 1.000억이 넘는 공사비조달 기부금 모금,예상집행내역 ,설계사와 건설사 선정등 여러방면에
의혹과 소문이 난무하는데 본부는 관련정보을 공개한해 문제가 많은 사업임

* 문제점
비 워크아웃 대상 계열사들은 채권단 관리하에 있던 금호산업 아시아나항공 자회사입니다
왜 모든 임직원이 허리따을 졸라대며 회사 살리기에 온 힘을 쏟고 있는데 박삼구회장 사재출연이 아닌 채권단 자회사들 자금 100억원과
왜 꼭 연세대 라는거다. 회사마다 연 기부 한도가 있는데
자회사 실적이 좋으면 모 회사에 배당을 해서 워크아웃을 빠른 시일내 벗어나게끔 하는게 상식적인데,
금호그룹 주인은 엄연히 말해 채권단이고 박삼구회장은 단지 관리인 뿐인데
직무유기/ 채권단(산업은행)은 채권단 관리하의 자회사들이 박삼구회장 자의의 기부에 아무런 제동을 걸지 않았는지
국가세금 3조원 투입된 회사인데,,금호산업 매각으로 겨우 7300억원 세금회수에 그침


4. 금호터미널 직인도용 사건
아시아나항공 재무건전성 위한다면 자회사 금호터미널 주식 100%을 금호기업 대주주 박삼구에게 2700억에 매각 / 박삼구회장은 금호터미널 주식 100%
담보로 2800억 대출받음 (상식에서 벗어나는 담보대출). 금호터미널은 금호고속 인수자금으로 대우건설 주식담보로 1.500억 대출받음
NH투자증권은 담보비율을 어떻게 책정하는지 일반적인 상식으로는 이해불가/ 금호산업 주식 담보로 3300억 대출.현 주식가치 1500억
담보가치가 현격하게 떨어져도 아무런 조치가 없음(연세대 최경환.임종룡.김기춘 친분)

*문제점
금호아시아나 그룹이 금호터미널 실사을 맡겼다는 회계법인이 정작 자신들은 실사하지 않았다면 직원이 자사직인 무단사용으로 사무서 위조했다며
회계사 A씨 고발,,,,,각종 언론기사을 보면
아시아나항공 외부검사을 맡고있는 삼정 KPMG가 실제 실사을하고 삼덕회계법의 이름만 빌린게 아니냐(공인회계사법 이해상충방지법)라는 소문이 무성함
금호석유 박찬구회장 (아시아나항공 지분 12%) 고발건에보면 금호터미널 헐값 매각으로 5000-8.000억 손실이 발생했다고 박삼구회장,.아시아나항공 이사 2명등
3명을 배임혐으로 고발함,,,종로결찰서/서울남부지검 형사 5부 박승대부장, ,,아주 간단히 밝혀질 사건인데도 금호기업과 금호터미널 합병이 끝나버린 시점까지
사건해결이 안됨. 금호아시아나그룹 세금계산서 제시에 불응

* 산업은행 직무유기
산업은행은 아시아나항공 주식 5.94%을 가지고 있는 주주인데 아무런 조치가 없음/최순실 게이트 의심


5. 박수환 게이트(30억 로비후 우선 매수권 취득)/뉴스커뮤니케이션즈

대우조선 회계조작과 함께 나중에 밝혀진 박수환 게이트로 드러난 사건
2008-2011년 자금난 /유동성 위기 타게하기위해 박수환에게 30억 홍보계약 체결( 로비자금)
박수환 민유성과 친분 내세워 금호그룹 사정에대해 잘 말해줄테니 말하면 접근/ 최근 타 사건과 함께 사기죄로 검찰구속

* 의혹
2009년 6월 산업은행과 금호그룹 재무구조개선 약정체결 뉴스컴에 2009년 8월 10억 송금
2010년 금호산업 경영권 및 금호타이어에 대한 우선권 받음
언론사에서 박삼구와 전 민유성 산업은행장과 이면 계약이 있다고 의혹을 자꾸 제기함
왜 금호그룹은 10억 반환소송을 하지 않는지 ? 정말로 이면계약이 있어 우선권 취득으로 이 사건을 묻혀버릴려고 했는가?

6. 금호산업 주가조작 사건 (소액주주 소송)
검찰에서 아직 수사 결과을 발표 안함
2015년 금호산업 매각중 호반건설 지분 5%취득신고와 함께 호반건설이 금호건설 입찰에 뛰어들면 주가가 급격한 상승을 보임
금호그룹 임직원들 보유한 금호건설 지분 매각으로 주가 하락
임직원들이 돈없는 전 대주주을 위해 보유한 주식 매각으로 금호가치 하락(주가하락)
매각가치 떨어짐,,,시장에서는 금호산업 가치가 1조원이 넘을것이라고 예상했지만 7300억에 매각됨

7. 비컨 .쿠퍼타이어 사건(인터넷 검색하면 자세히 나옴)

이사건은 금호타이어 회사의 재무상황을 오판하게 하는 거짓정보을 공시하고 재무제표을 왜곡함
이면거래,허위공시,회계기준 위반,자사주 취득 기준 위반
208년 손실처리할 경우 550억이면 됐는데 결과적으로 금호타이어에 1.000억 손실이 발생
대주주 박삼구 이 사건과 관련해 아무런 법적 조치도 안당함 (최경환/김기춘) 의심

8. 매출,영업이익 조작(1월달 본입찰 밎 우선협상자 선정)

간략하게 2016년 3분기 실적만 보더라도 한국타이어 영업이익율이 16.9%..넥센타이어 영업이익율이 13.9% 금호타이어 1.3%입니다
어짜피 영업환경도똑같고 원자재 가격 하락으로 타이어 업황 환경이 좋은때에,,,
타이어 원자재에 금가루 뿌린것도 아닌데 영업이익이 왜 이리 다른지 ..
한국타이어와 넥센타이어 매분기 실적이 전분기 실적을 계속 갈아치우고 있는데 평균 영업이익율이 13--16% 금호타이어만 5%이하 금호타이어 워크아웃 기간에도 영업이익 3500억씩 올렸던 회사인데 매각을 앞두고 2년전 채단은 박삼구회장을 대표로 세웁니다그뒤 매출 영업이익이 곤두박칠칩니다

의혹*
내년 1월이면 본입찰인데 우선매수권 쥐고 있는 사람을 왜 대표로 두는지,,,그리고 우선매수권 쥐고 있는 사람이 대표인데 매출.실적을 좋게 만들겠습니까?..매각가만 높아지는데-역분식회계 의혹
채권단은 3분기 형편없는 실적을 보고 4분기도 실적이 안좋으면 내년4월 경영진을 교체한다는데
1월달이면 금호타이어 주인이 결정되는데 너무 웃기는 일이잖아요

2016년 1--3분기 타이어 3사 실적
매출 전년비 영업이익 전년비 당기순이익
한국타이어 5조 111억 3.71% 8640억 33.8% 6694억
넥센타이어 1조 421억 2.90% 1929억 21.5% 1326억
금호타이어 2조 1567억 -4.41% 653억 -30.0% -549억
회사 말로는 타이어 원가가 높다고 하는데 똑같은 월료을 구입하고 공장 가동율도 타회사보다 1-2%높은데 이해가 안갑니다

9. 비자금 수사 갑작이 검찰에서 사라짐

2014년 중순경 박삼구회장 비자금을 포착하고 검찰이 집중적으로 수사합니다
검찰에서도 자신있게 혐의을 잡았다고 할정도였는데
갑작이 수면아래로 사라져 버립니다
아시아나 임원 출국금지 시키고 박삼구회장도 출국금지 시켜야 한다면 검찰내부에서도 마찰이 빚여질만큼 물증을 잡은 사건입니다
하지만 그뒤 갑작이 비자금 수사는 전진을 하지 못합니다( 일부언론은 150억부터 500억 까지입니다)
검색창에 박삼구 비자금 이렇게 검색하시면 다 나오는데
최경환 ,김기춘 이 두사람이 뒤을 봐줘서 그런다고 말이 많습니다

부디 승마협회 기자회견 /정윤회 문서유출 사건처럼 그냥 흘러버리지 마시고 조금만 관심을 가져주세요
조금만 관심을 가지셨으면 최순실 사건은 몆 년 전에 터질 사건이었습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