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오늘청문회를보고서.

작성자
청풍
작성일
2016-12-07 00:07
조회
49
삼성이 전경련을통해서
주도적으로 걷지않는이상
다른기업이 동참했을까요?
이게 합리적인 추정이 아닐까요?
청와대위가 삼성인데.

정작중요한건
지분과 경영권방어가 목적인 이재용이
합병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다는거고
국민연금이 얼마를손해보고. 삼성이 얼마의
이득을 얻었는지는 수치상 곁가지에
불과한 결과물입니다.

결국은 삼성이 나섰기에
다른재벌을 움직일수 있었다는 겁니다.
삼성이 거부했다면 다른기업도 안냈을겁니다.
역으로 삼성이 먼저 청와대나 순실에게
케이와 미르의 당근을 제의했을수도있고.

이 소설이 가능성이있는게
청와대의 들어난 몇가지 범죄를보면
거의 잡범수준입니다.
순실 딸 친구아빠도 챙겨주고 돈받아.
순실지인 호빠 cf감독 동네원장챙겨줘
주사맞고 돌아다니고
순실 순득 시호 유연등. 성질도 드럽고.
거의 쌩 양아치수준인데.
케이와 미르를 통해서 ㅂㄱㅎ의 퇴임뒤를
생각하면서 추진했을 머리들이 아니라서

이상 소설한번 써봤습니다.

오늘 청문회를보니
위 소설을 질문하는 의원이 아무도 없네요.
13시간 내내 봤는데. ㅠ ㅠ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