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석이 동물병원

작성자
아님말고
작성일
2016-12-07 01:39
조회
39
민석아 월요일에는 정유라 남편이 병역특혜 받고 독일서 호의호식 한다고 , 니가 생각하는 하찮은 개돼지를 도살장 앞까지 끌고가서 무고 하더니만, 어제는 재벌 총수들 불러 놓고 면박주면서 그걸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낄 루져 개 돼지들에게 표 없기 위해 핏대 세우는 민석이 널 보면서 부끄럼 없는 모습에 다시한번 놀랐고 네가 개 돼지 우리에서 평생동안 헤엄치길 바란다.

민석이 네놈의 혀에 가슴 아파하고 분노할 개돼지도 있다는 것을 조금이나마 알았으면 좋갰다. 하기사 그걸알면 사람이었게...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