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청문회를보고

작성자
62국민
작성일
2016-12-07 10:03
조회
26
62년생 범띠 국민이 한 마디 고언합니다.
청문회위원이란 섬세한 자료분석과 예리한 추론과 질문을 통하여서
증인에게 사건이나 의혹의 진실을 증언하게 하는 것입니다.
돈의 갑질 위에 권력의 갑질이 있다고 보여주는 것이 아닙니다.
촛불은 청와대만 향하고 있지 않습니다.
권력의 시녀들, 권력에 미친 정치꾼들에게도 향하고 있다는 것을 간과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권위와 존경은 성실과 품위를 지킬 때 자연히 따르는 보상입니다.
겸손히 종의 자세로 국민을 섬기고 봉사하는 직책이 국회위원의 바른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청문회를 보면서
마음이 답답합니다.ㅠㅠ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