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댓글의 무지함을 보며

작성자
박성익
작성일
2016-12-07 10:11
조회
21
댓글을 달때면 이름도 밝힐 용기도 없는가? 나는 박사모가 무엇하는데인지 모르나 적어도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걱정하는 말에 박사모가 무슨 말인가? 이름도 밝히지 못하는 수준의 사람은 젊은 사람인줄 알겠지만 사적인 공간과 공적인 공간은 구별해야하지 않겠는가? 잠시 막말이 울분을 풀어 주던가? 만약 그랬다면 그대는 초등학교 수준임을 알겠다.
젊은 사람이 국가의 품격을 올리는데 동참하길 바란다. 데모하는게 국격을 올리는게 아니다.. 공적인공간에서 한마디가 국격을 올리는데 기여할것이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