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실종아동 알리기 위해 그리며 있던 일등

작성자
최진섭
작성일
2016-12-14 11:44
조회
7
그냥 보는 것 보다 한번 그려 보면 실종아동을 더 알기 좋을텐데 하지 않는다.




실종아동의 날 하루 만이라도 학교에서




장기 실종아동들을 그려 본다면




학생들이 많이 알게 될텐데 하지 않는다.

























전에 운동하는 회에서 있던 일이다.




회칙에 회식 횟수를 정해야 하는데

회식 횟수를 정하지 않고

통장관리자들과 해서 술같은거 먹고 싶으면 통장 터서 사 먹는거 같았다.







작은 회이고 많이 않은 회비라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후에 큰 건설 현장에서도 이런 일이 비슷하게 일어났다.







그와 비슷하게

대기소에서 일을 나가면

주지도 않을 안전용품에 싸인을 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었다.

안전화 같은 것에 싸인을 하라 하고 주지 않는 것이었다.

왜 안주나 하고 물으면 쫓아 내는 것.

돈이 떨어질때쯔음 다시 대기소를 가면

교회 다닌다고 하지 말라고 하며

또 안전용품 싸인하라는 곳에 일을 보내었다.













반찬을 사러 가게에 가면

짱아찌에 돈을 흘리는 사람이 있었다.

돈을 흘린 짱이찌를 사게 되면

그 짱아찌에 돈을 흘린 사람의 소리가 굉장히 크게 들리는 것이었다.

그렇게 짱아찌에 돈을 흘리는 사람의 소리가 크게 들리듯

집 주변에 그렇게 소리가 크게 들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이 소리내는 것에 맞춰서 뭔가를 하지 않으면 그들은

소리로 잠을 깨우거나 불쾌한 소리등을 반복적으로 내어 사람을 괴롭힌다.

























실종아동을 그리는 중에 몸이 조종당했다.

2011년도에 실종아동전문기관 사이트가 개편되며 실종아동을 올리던 게시판이 없어졌고

실종아동 그림들을 그려 놓았던 그림들이 전부 지워졌다.

실종아동들을 다시 그리기 위해 다음카페 실종아동 부모들이 있는 곳에서 실종아동들을 그리다

몸을 조종하는 것이 그려 놓은 그림들을 전부 지우고 탈퇴 하였는데

실종아동의 부모들은 실종아동 기관에서 더 많은 실종아동들의 그림을 그렸음을 보았음에도

단 한마디 그곳에서 그림을 그렸던 것에 관하여 언급하지 않았고

내가 다음카페에서 그림을 지운 것만 언급하며 있을 수 없는 일을 하였다 했다.







이에 다시 다음 카페 가입하여 실종아동 전문기관에서 그림을 지운것에 관하여 적자

실종아동을 그리는 것과 관계 없이 다니던 회사 해태(cj-gls)에서 정보보호

서약서를 주며 싸인을 하라 하였었다.
















일가는 것을 통제 한다.




대기소가 전에는 일찍 온 순으로 해서 이름을 적고

빨리 온 사람 부터 보내 주었었는데




다음카페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지 않으면 일을 보내 주지 않는 것이었다.

대신 다음카페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면 다른 사람은 일을 못나가도 나는 나가게 되었다.




네이버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리다 영리 사이트라 안되겠다 생각하고 그만 그려 올릴때 쯔음에는

형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 두었었다.













일가게 되는 것







2012년


해태(cj-gls)

파렛트에 아이스크림 적재 하는 일을 하였다.

상품으로 나갈 박스에서 아이스크림 주는 직원이 있었고 먹지 않았다.

다른 부서에서 와서 아이스크림 박스를 달라 하시는 분도 있었다.

박스안에서 하나 두개

공장안에서 박스 한 두개 쯤 없어져도 많으니까 괜찮을 거 같은 생각이 들었지만

바늘 도둑 소도둑 된다는 생각에 먹지 않았다.

재고 파악하는 날 창고 관리 하는 분이 옷을 벗고 나갔다가 나중에 다시 들어왔다.

내가 창고 관리 하는 것을 물려 받았다면 내가 잘렸을 것이다.
















2016 9월쯔음에

인터넷이 되지 않아 인터넷에 글을 올리지 않을때에는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지 않다가

컴퓨터를 새로 사서 복지부사이트에 글을 올리고서야 대기소에서 일을 가게 되었다.

그렇게 일했던 곳에선

안전용품에 싸인을 하고 주어야 하는데 싸인하지 않고 그냥 가지라고 주어서

그만 일한다 하고 그만 두었다.




안전용품 싸인에 관한

2011 무등경기장건설현장(기아챔피온)을 가게 되었다

가기 전날 대기소에서 안전화 있는지 물었고 안전화 가져오라 하였다.

안전교육 받는 곳에서 안전용품 수령받는 용지에 안전각반,안전모, 안전화 세가지에 싸인을 하라 하였고

안전화는 주지 않는 것이라 하였다.

왜 싸인하는데 안주느냐 하고 물으니 가라며 보냈다.




광주 문화의 전당(구도청)

안전각반 안전모에 싸인을 하라 한다.

무등경기장에서 쫓겨난 이후로 안전화 안전각반 안전모를 챙겨가지고 다녀서

있다면서 싸인하지 않는다 하였다.

그래도 하라 하였고, 하지 않으니 돌려 보내었다.




































그후 2016 12월 2일 부터 다니게 된 곳은




디시인사이드에 글을 적다가 가게 된다.

삼성은 아닌데 삼성간판이 걸려 있는 곳의 걸물이 있던 곳이었고

택배작업을 했는데 cj택배였다.




낡은 헌박스 교체 작업후 남은 몇개의 새박스를 다른 새박스가 많으니 그냥 버리라고 하여 버리게 되었는데

그 작업후 택배에 전표를 붙이는 작업에서 전표를 빠트리는 현상이 일어났고

그에 관하여 말씀 드렸다가 그만 하는 것으로 하자하여 그만 하였다.

해태에서 파렛트에 아이스크림 박스 쌓듯이

책등을 포장 하여 파렛트 위에 쌓는 비슷한 작업을 했다.













방해










실종아동이나 만화를 그릴때에 옆집이나 이층에서 내는 소리를 들으며 그들이 내는 소리에

맞춰서 뭔가를 해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괴롭힌다.







다음에 실종아동을 그려 올려야 대기소에서 일을 보내 주었듯이

내가 실종아동을 그리면 하게 되는 뭔가를 하기 위해 옆에서 있는 듯

그리는 사람 생각해서 해야 하는데 듣기 싫어 미쳐 버리겠음
















1.머뭇거리는 생각 하고 있을 때에 이층에서 퉁퉁 거리는 소리등을 내서 그들의 소리에 맞춰 움직이게 한다.

이층에서 방을 뽀개는 소리를 내게 된다며 한던 작업을 멈추지 않으면 계속 소리로 고통이 가해진다.




2.네이버나 영리 사이트에 그림등을 올리며 그들의 소리가 커진다.

스위치 켜는 소리 같은 미세한 소리도 들리게 되어지고 그런 소리로 사람의 신경을 자극한다.




3.수면이 오게 한 후 잠자려 할때에 이층에서 발로 구르는 소리를 내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만든다.



4.잠을 깨게 하거나 작업방해 기도방해를 하는 소리를 낸 후 그들을 향하여 악한 행동을 표출 하도록 하는 생각을 주입 조종한다.




5.비슷하게 생긴 사람들을 투입 길거리에서 의도적으로 길을 가로 막고 스트레스가 쌓이게 한다.

이 상태에서 시비가 붙어서 싸움이 붙게 만들 수도 있는데 싸움을 붙이기 전에 돈을 먹이거나 하여 나쁜놈을 먼저 만들어 놓는듯 하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