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꼭좀 읽어보시고 질문에적합할지 판단해주십시오

작성자
이종광
작성일
2016-12-21 19:21
조회
48
질문=자..우병우씨 전 지금 증인에게 감정이 안좋습니다.그감정을 잠시 접기로해보겠 습니다.같은 연배의 아버지로써 묻겠습니다.눈좀 잠시 감아 주시겠습니까?그럼 아버지로써 잠시 생각하고 답해주십시오.첫자식을낳아서 기어다니고 걸음마하고 옹알이하고 처음 아빠소리를들었을때 조금씩자라가는걸 지켜보며 내새끼맞구나 느껴졌을때 처음 매를들며 속상했을때 뒷모습을보며 이넘이 언제이렇게컷지 느꼈을때 내나이 드는건 몰르고 살았는데 점점 듬직해져가는 자시글보며 문득 나도 나이가 들었구나 느꼈을때 이제 이 아이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줘야겠다 느꼈을때 지금껏 자식을키우며 행복했던일 때론 속상했던일 수많은 시간이 있으셨죠?저도 그렇습니다....그런데 아침에 봤던 놈을 저녁때가되기가 영영 못보게됐습니다.아니 출근하느냐고 아침에 보지도못하고 출근하셨다면...그런데...이제.. 영영 못보게됐다면...우수석이나 저나 한인간으로썬 평범한 가장이고 아버지였겠지요..이런 우리 자식이 하루아침에 영영 볼수없는 곳으로갔다면...아버지로써 아니..아빠로써 지금 내쉬고 마시는 한줌에 공기가 편안할수가 있을까요...?오늘 제가 우수석에게 드리는 처음이자 마지막 질문입니다..증인과 국회의원이 아닌..같은 아버지로써..아빠로써 말씀해주실수있습니까?궂이 답을 안하셔도 되십니다.제가 우전수석에 눈을보고 우전수석에 마음을 느껴보겠습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