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일반인으로서 생각하는 최순실 사태에 대한 관점입니다.

작성자
임대성
작성일
2016-12-24 09:12
조회
28
이번 사태를 간단하게 비유해보겠습니다.
대한민국 이라는 회사가 있습니다.
거기에 사장(박근혜)과 비서실,기획실(청와대인사들)있습니다.
여기서 사장에 친구(최순실)이 자기 사무실인냥 사장실에 드나들고서는 사장과에 친분을 과시하며 총무과,구매과,인사과등 이부서 저부서에
치마바람을 휘두르며 자기가 운영하는곳에 투자를 시키고 자기가 다루기편한사람을 인사개편을 지시합니다.
- 대략 지금상황과 비슷한 상황이 됬습니다.

그렇다면 사장과 보좌진이 사장친구가 해먹고있는 사실을 알고 있는데 묵인했다고 한다면 이건 배임행위에 해당합니다.
아니면 사장과 보좌진이 사장친구와 같이 해먹고 있었다면 이것은 공금횡령 및 배임에대한 공범에 해당합니다.
만약 사장과 보좌진이 사장친구가 해먹고 있는사실을 몰랐다라고 한다면(지금이 이상황이죠 모르쇠 일관) 이것은 무능합니다.
이런 무능한 사장과 보좌진에게 회사운영을 맡기는거 자체가 회사를 말아먹는 짓입니다.

만약 사장친구가 해먹는것을 사장과 보좌진이 진짜 몰랐다 치면
그것을 알게되었을때 정상적인 반응을 사장친구를 찾아가 멱살잡이 및 고발조치등이 이루어지는게 정상적인 반응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상황은 뭡니까??? 최순실,장시호등을 물어 뜯어도 모자를판에 박근혜,청와대보좌진 모두 뒤로 해먹는걸 몰랐었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들은 잘못이 없다 이런 반응인데...이게 말입니까 방구입니까??
물어 뜯다가 자기들도 같이 해먹은게 탈로날까봐 이렇는 건지 참....

추가로 일본과에 위안부 협상도...
대한민국이란 회사와 일본이란 회사가 있습니다. 몇십년전 일본이란 회사가 대한민국이란 회사에 막대한 손해를 입힙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러 일본이란 회사가 대한민국이란 회사에 옛날일은 잘못했으니 지금 보상해주겠다고하며 쇼부를 치자고 합니다.
하지만....
몇십년전에 대한민국이란 회사가 파산위기에 처해서 해고되어 실업자가되고 박봉에 강도 높은 노동을 하던사람들
간단히 말해서 당시에 모든고생과 억압을 받던 직원들은 이미 대한민국이란 회사에 근무하고 있지를 않습니다.
경영진이란 인간들은 그시절에 회사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모르고 당시를 경험했던 일부 직원에 말도 안듣고 그냥 회사차원에서 보상을 받고 마무리
지으려고 합니다.
일본이란 회사는 대한민국이란 회사에 보상을 제시해야 하는것이 아니라 당시에 고생하고 억업받았던 직원들은 찾아서 사죄하고 보상을 해주는게 우선이고 그다음이 대한민국이란 회사에 협상을 제시해야 맞다고 생각합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