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뉴시스] 2016-11-17 17:27:35 박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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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여야가 17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의 ‘비선 최순실’ 국정농단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첫번재 회의를 하고 있다.

특위 위원장은 새누리당 비박계 중진 김성태 의원이 맡기로 했다. 새누리당 간사는 이완영 의원이 맡으며, 이만희·이혜훈·장제원·정유섭·추경호·황영철·하태경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돼 새누리당에서 총 9명이 특위에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에선 박범계 의원이 간사를 맡고 도종환·손혜원·안민석·박영선·김한정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돼 총 6명이 특위에 참여한다. 국민의당에선 김경진 의원이 간사를 맡고, 이용주 의원이 참여하기로 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