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매일]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제22회 세마동 한마음축제

[경기매일] 2015년08월16일 15시58분 김창주 기자

 

전통이 살아 숨쉬는 제22회 세마동 한마음축제

 

오산시 세마동 주민센터(동장 김 순본)는 지난 15일 죽미다목적체육관과 체육공원에서 제22회 세마동한마음축제를 성황리 개최했다.

세마동 체육회(회장 최성복)주관으로 열린 이번행사에는 곽상욱 시장, 안민석 국회의원, 문영근 시의회의장, 송영만 도의원등 시도의원, 이 기택농협조합장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해 축하해줬다.
곽상욱 시장은 인사말에서 “오랜 전통으로 이어져온 마을축제가 22회를 맞는다는것은 그만큼 애향심이 투철하기에 가능하다”며 “앞으로도 모범적이고 발전된 세마동이 되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순본 동장은 “제22회 세마동 한마음축제 준비에 물심양면으로 애써주신 7개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한만큼 세마동민 모두가 더 화합되는 축제의장이  됐으면 감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해숙 회원을 비롯한 오산시여성단체회원 20여 명이 행사에 동참해 ‘음식물쓰레기 반으로 줄이기’캠페인을 가졌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