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03 [보도자료] 안민석, ‘최순실 저격수’ 역할 끝나자 택시기사로 변신… 대체 왜?

안민석, ‘최순실 저격수’ 역할 끝나자 택시기사로 변신… 대체 왜?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국회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국회 위증 고발 의결을 위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1일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의 국회 위증 고발 의결을 위한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그는 지난해 말 ‘최순실 국정농단’이 드러나자 관련 비리들을 폭로하는 등 ‘최순실 저격수’로 활약한 바 있었다.

안민석 국회의원은 독일로 직접 건너가 최순실의 재산과 인맥을 파악하려고 시도하기도 했다. 이 뿐만이 아니라 그는대통령의 ‘세월호 7시간’ 의혹을 파헤치기 위해 미국에서 연수를 받고 있던 조여옥 대위를 찾아가기까지 했다. 조 대위는 ‘세월호 7시간’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로 알려졌다.

이후 안 의원은 택시기사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그는 2006년부터 택시 운전 자격증을 취득해 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안민석 의원은 “초심으로 민심의 바다에 풍덩 빠지겠다”고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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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vop.co.kr/A00001140616.html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