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정봉주의 정치쇼] 정봉주 “BBK 구치소 시절, 죽을까 봐 식구통 닫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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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정봉주의 정치쇼] 정봉주 “BBK 구치소 시절, 죽을까 봐 식구통 닫고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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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 정봉주의 정치쇼 (FM 103.5 MHz 10:05-12:00)
■진행 : 정봉주
■방송일시 : 2017년 10월 19일 (목)
■대담 : 안민석 의원,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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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봉주/진행자:

오늘(19일) 3부, 4부는 화제의 인물들을 만나보는 봉터뷰로 꾸밉니다. 부정축재재산 몰수를 위한 특별법 제정에 아주 열심인 수도권 4선 안민석 의원님 그리고,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 관련 서류를 본 분이죠, 안원구 전 대구청장님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안민석 의원, 저는 왜 BBK이야기 하면 왜 이렇게 행복할까요? (웃음)

▶ 안민석의원:

세상이 바뀌긴 바뀐 건데요. 안원구 청장님하고 저하고 인연이 12년에 도곡동 땅 관련한 국감이 있었어요. 제가 내리 4선 할 동안에 계속 교육문화상임위원회를 지켰는데, 딱 1년 동안 기재위에 있었던 적이 있는데요. 그 때 기재위 12년 이맘때 안원구 청장님을 증인으로 모시려고 신청했고, 그것을 반대하는 새누리당 의원들하고 치열한 전쟁이 벌어졌어요.

▷ 정봉주/진행자:

증인을 국회 본청으로 밀고 올라가는 전쟁이 벌어졌군요.

▶ 안민석의원:

그렇죠. 저희들이 최재성, 김현미의원님들하고 1층 복도에서부터 계단으로 안원구청장님을 밀고 올라간겁니다.

▷ 정봉주/진행자:

국감 기록이 있더라구요. 안원구 진격작전. 자, 안민석의원님. 그 국민운동본부가 만들어지면 국민들이 주축이 되지만, 또 함께할 의원 분들도 몇 분 함께하고.

▶ 안민석의원:

그렇지요. 의원님들도 여, 야 가리지 않고, 통 크게 담아내야지요. 국민운동본부의 사무총장의 역할을 안원구 청장님이 하시거든요.

▷ 정봉주/진행자:

출범식은 수요일 오후 2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소강당실. 소회의실. 그런데, 최순실 자금은 70년대 박정희 통치자금. 우리 세금이었죠. 최태민, 박정희 전 대통령의 돈을 관리하고 있었던 최태민. 그 돈으로부터 왔기 때문에 국민세금 맞다. 그런데, 특별법에 도곡동 땅, 다스, BBK. 이 이야기를 넣자. 근거가 뭐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지금 전부 아까 말씀하셨듯이, 이 사건들은 전부 돈 때문에 생긴 사건이죠. 다스하고 도곡동 땅 문제도 결과적으로 어떤 식으로 연결되냐 하면.

▷ 정봉주/진행자:

설명을 해주세요. 헷갈리는 분들이 있으세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도곡동 땅을 판 돈이 263억, 95년도에 팔렸죠. 263억 중에서 190억. 세금 낼 거 내고 남은 돈이 그정도 될 것 같아요. 그래서 그걸 가지고 다스에 넣습니다.

▷ 정봉주/진행자:

도곡동 땅을 판 돈을 다스에 넣고.

▶ 안민석의원:

99년입니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예. 99년입니다. 다스가 다시 BBK라는 회사를 설립해서, 거기에 다시 돈이 들어갑니다.

▷ 정봉주/진행자:

설립된 BBK 회사에 다스돈 190억원이 들어오죠.

▶ 안민석의원:

BBK는 몇 년이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BBK도 99년입니다. 그래서 2001~2002년에 BBK가 허가가 취소되면서, 옵셔널벤처스라는 회사가 만들어집니다. 그 옵셔널벤쳐스에서 주가조작과 옵셔널벤쳐스가 주가조작한 돈을 가지고 김경준이가 미국으로 튀는거죠.

▷ 정봉주/진행자:

BBK가 곧 옵셔널벤쳐스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되고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것이고요. 그래서 돈 주체가 190억의 돈 주체가 누구냐에 따라서, 이 사건의 실행을 누가 했느냐와 연결고리가 되는 것이죠.

▷ 정봉주/진행자:

김경준씨는 이미 주가조작 사건으로 8년을 살았는데, 만약에 또 다른 주체가 나온다면 그 사람은 또 8년을 살아야 한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공동정범이 되는 것이지요.

▷ 정봉주/진행자:

무서운 이야기네요. 몰랐어요. 이걸. 근데 BBK 때문에 감옥갔다온 나도 모르겠네.

▶ 안민석의원:

그럼 다스가 누구 건가요?

▷ 정봉주/진행자:

그러게, 그 이야기를 한다잖아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래서 최근에 그 때 김경준이가 380억을 들고 도망갈 때, 380억에서 700억 가까이 되는 돈 중에서 50억을 다스에게 돌려줍니다. 140억은 안돌려주고 갔어요. 그게 스위스 크레딧 은행에 있다가, 이명박 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고 난 이후에, 다스에 소송을 담당 하던 김재수라는 분을 LA총영사를 시키고, 청와대 내 BBK 담당자를 김재수씨와 같이 일을 하던 분을 행정관으로 채용하죠.

▷ 정봉주/진행자:

그렇죠. 미국 변호사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래서 이 두 사람이 계속 다스와 문서를 주고받으면서, 김경준과 문서를 주고 받으면서 140억을 돌려받죠. 거기엔 일부 검찰도 아마 관련되어 있고요.

▷ 정봉주/진행자:

그런데 문제는 미 법정에다가 둘이 소송을 건단 말이에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다스도 걸고, 옵셔널벤처스도 걸고.

▷ 정봉주/진행자:

다스도 “우리 돈 140억 돌려줘라”, 옵셔널벤처스도 “아니다, 그거 우리 돈이니까 우리 돌려줘라”. 그런데 미 법정에서는 다스는 돌려주지 말고, 옵셔널벤처스, 즉 BBK 돌려줘라.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개미투자자들 것만 돌려주라는 판결이 났었죠.

▷ 정봉주/진행자:

그렇게 했는데, 거꾸로 다스에다가 돈을 돌려줬단 말이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래서 여기서 저희가 봐야될 점은.

▷ 정봉주/진행자:

그럼 다스는 도대체 누구거냐.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정리를 다시 하면, 도곡동 땅이 처음에 누구거냐 할 때, 도곡동 땅은 검찰이 수사를 했었어요. 그 때 결론이 뭐냐면 제3자의 것으로 보인다.

▷ 정봉주/진행자:

명의는 이상은. 이명박 전 대통령의 형인 이상은씨와 김재정씨하고. 검찰이 조사한 다음에 제3자 땅이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제3자는 수사하지 못했다라고 판단을 내리면서, 제3자로 결론을 내립니다.

▷ 정봉주/진행자:

그 제3자 찾으면, 그 사람이 다스의 주인이 되는거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래서 그 다스와 도곡동 땅 판 돈이 다스로 들어갔는데, 그 190억의 일부를 돌려받지 않습니까? 그러면 다스라는 회사는 형식적으로는 이상은과 김재정 명의로 되어있죠. 그러면 그 돈이 들어갔으면 도곡동 땅..

▷ 정봉주/진행자:

제삼자의 땅도 이상은과 김재정 명의로 되어있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죠. 그런데 김재정과 이상은이 아닌, 제3자로 결론을 내버렸으니까. 그 돈의 주인이, 제3자가 다스에 돈을 넣을 때, 돈을 넣는 방법은 자본금으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고, 다스가 부채로 빌려온 돈으로 넣는 방법이 있죠. 둘 다 어떻게 처리가 되었는지, 지금 알 수가 없는 상태고요. 그리고 140억을 받아서 다스의 돈이 되어있어요. 그럼 제3자와 다스가 같지 않고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 정봉주/진행자:

도곡동 땅이 제삼자의 소유라고 했으니, 그 돈이 다스로 들어갔으니까, 다스도 분명히 제3자 소유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게 봐야되는 것이죠. 그래야 다스가 돌려받은 돈이 자기들 돈처럼 되어있거든요. 그건 어떻게 해서 그렇게 처리가 될 수 있었는지.

▷ 정봉주/진행자:

제3자 소유니까, 그 제3자만 찾으면 되는거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같은 사람이면 가능한 일이죠.

▷ 정봉주/진행자:

같은 사람이면, 그 돈이 BBK로 들어가서 주가조작에 쓰였기 때문에, 김경준씨와 똑같이 최소 8년은 살아야한다. 공범이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게 될 가능성이 보이는 상황이죠.

▶ 안민석의원:

그런데, 99년 이 사건을 현행법으로 수사할 수 있습니까?

▷ 정봉주/진행자:

그게 결론인데, 다스가 그 때 190억을 BBK에다가 넣잖아요? 다스의 제3자 주인이 넣으라고 지시한 거야. 190억이면 그 때 당시 다스는 연매출이 천 억이 안되는 회사에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습니다. 자본금 30억에..

▷ 정봉주/진행자:

자본금 30억에 연매출 3~4백 억 밖에 안되고, 190억이면 단기 순이익 4년 내지 5년정도의 순이익을, 한 번도 얼굴 보지 못한 젊은 청년이 왔는데, 사장이 30분 이야기하고 5분 만에 돈을 190억원을 넣어요. 그래서 사장한테 나중에 물어. “그 사람 알아요?” “아니오, 몰라요.” 그러니까 제3자가 지시해서 돈을 넣으라고 한 거죠. 4년치 수익을.

▶ 안민석의원:

어젯밤에요, 오산서 후배랑 맥주를 한 잔 하는데, “의원님, 다스가 MB거 아닙니까?” 그런 이야기를 해요. 그래서 “야, 그런 이야기 하지마.”

▷ 정봉주/진행자:

왜요? 다스는 MB거라고 이야기하고 감옥 갔다온 제 앞에서 그런 이야기 하지 말라고 하면, 저하곤 친구가 아니네. 이 양반이. (웃음) 이제부터가 핵심이에요. 안원구 청장님 오늘 나오신 이유가 있는 거야.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누구라고 하는 서류를 본 유일한 분 아니에요. 이 세계에서.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MB가 이 방송을 보면, 안원구 저거 평생 감옥살이 시켰어야 하는데. 땅을 치고 후회할거에요.

▷ 정봉주/진행자:

여기서 참고로 아무도 안한 이야기를 제가 할게요. 제가 서울구치소 들어갔잖아요? 서울구치소 들어갔는데, 도시락만한 식구통이 있어요. 밥 들어오는 구멍. 그건 항상 열려있어요. 제가 저녁에 그걸 닫아놓고 잡니다.

▶ 안민석의원:

왜요?

▷ 정봉주/진행자:

거기로 가스 넣어서 저를 죽일까봐. 혹은 거기로 머리를 그쪽으로 놓고 자면, 끈 넣어서 죽이고 자살했다고 그럴까봐. 이러고 서울구치소에서 20일 있었어요.

▶ 안민석의원:

우와, 이 이야기는 처음 듣는데요.

▷ 정봉주/진행자:

그 정도로 제가 비상상태로 감옥에 살았어요. 안에 들어갔는데, 감옥을 넣었는데, 여기서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저를 죽일 것 같더라고요. 죽이지 않으면 2017년에 방송나와서 이렇게 이야기할 것 같으니까. 그래서 그 문은 제가 밤에 꽁꽁 닫아놔요. 교도관이 못닫게 하더라고. 하여튼 청장님, 도곡동 땅의 실체를 봤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 서류를 제가 2007년 7월 대구지방국세청 부임시절 포스코 건설, 그 땅을 팔 때는 ‘포스코 개발주식회사’더라고요. 그런데 포스코 건설로 이름이 바뀌어 가지고, 거기를 정기 세무조사를 했어요. 저희가 조사를 가면 조사팀이 나가거든요? 그 청장은 사실 조사에 직접 관여하질 않습니다. 팀이 나가서 장부를 받아가지고 와서, 확인하는 과정에서 그 서류가 나온거에요.

▷ 정봉주/진행자:

포스코 정기 감사를 갔다가?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네 정기 조사. 세무조사. 그걸 가지고 와서 내용을 보니까, 하드커버에 안에 관련 철이 들어있고. 30~40페이지 정도 되는 것 같아요. 하드 커버에 도곡동 땅 번지가 160-9, 160- 얼마 이렇게 있는데, 그 밑에 실소유주 이명박. 제가 상당히 놀랐죠. 보고를 하는 과정에서 팀원들이 그 문서철을 보고 팀장에게 보고했을 것이고, 계장, 과장, 국장 거쳐서 올라온 거 아니에요.

▷ 정봉주/진행자:

다 보면서 올라온 거 아니에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렇습니다. 제가 가서 본게 아니거든요. 제 방으로 보고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 내용을 보는 순간, 올라오는 과정까지는 대부분 다가 심각한 상황에서 저까지 보고가 된 것이거든요. 제가 그 때 당시에는 공무원신분이었기 때문에 이게 95년도 문서고, 공무원신분으로서 우리 조사 대상 연도가 2002년, 2003년도였어요. 그래서 이건 조사와 관계없다. 그런데 이걸 만약 푸는 순간에, 그 당시 한나라당의 대통령 후보가 바뀔 수도 있는.

▷ 정봉주/진행자:

2007년도에 도곡동 땅의 실소유주가 이명박. 이런 파일이 올라온거죠.

▶ 안민석의원:

2007년 7월은 박근혜, 이명박 경선이 아주 치열할 때죠.

▷ 정봉주/진행자:
이명박 측은 최순실과 박근혜관련된 파일을 들고있었고, 박근혜측은 도곡동 땅과 다스, BBK의 X파일을 들고있었고.

▶ 안민석의원:

결정적 한 방을 안원구 청장이 보게 된 거죠.

▷ 정봉주/진행자:

그래서 그걸 까는 순간에 후보가 바뀌는 상황.

▶ 안민석의원:

대한민국 역사도 바뀔 수 있었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래서 그 상황에서 공무원적 사고로, 그 당시에 이게 국세청 전체 조직이 흔들릴 것을 우려했던 것이고. 그래서 직원들에게 보안유지를 시키고. 실제 대상기간과 관계없는 문서였고. 그래서 그걸 덮었는데.

▷ 정봉주/진행자:

중간 정리하면, 도곡동 땅을 포스코 건설에다 판거죠. 팔았는데, 팔 때 실 소유가 누구야? 하는 비밀서류가 있었는데. 비밀서류의 타이틀이 도곡동 땅의 주소를 쓰고, 실소유주 이명박. 이런 파일이 올라온거죠.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그 때 아마 포스코에서도 그 이야기들이 계속 설왕설래 할 때니까. 포스코건설에서도 그 자체를 분명히 하기 위해서, 자체적으로 만든 서류인 것 같이 보이더라고요.

▷ 정봉주/진행자:

왜냐하면 이게 1995년에 96년 국회 공천을 앞두고, 당시 한나라당에서 문제가 됐어요. 도곡동 땅의 실소유자는 이명박이고, 그래서 이명박이 이 부분을 차명으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공천을 줘서는 안된다라고 하는게 세계일보의 1면 탑기사였어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나중에 저도 찾아보니까, 세계일보에 이미 보도가 되었고요. 최근에 다시 찾아서, 어떻게 해서 그렇게 판단하게 되었을까. 그래서 제가 도곡동 땅의 폐쇄등기부 등본을 전부 떼어가지고 보고 있는데. 그걸 보니까, 그 일부는 어떤 교회의 집사분의 이름으로 되어있고요. 한 부분은 그 분의 며느리 이름으로 되어있고, 일부는 현대 건설 땅이었더라고요. 그게 합쳐져서 그 땅이 만들어졌어요.

그런데 그 서류를 주고, 가져왔던 그 상태에 그걸 물었어요. 포스코건설 담당자들도 이걸 알고 있느냐 물었더니, 모를 거라고 답하더라고요. 왜냐하면 여러 철이 있는 박스를 들고 왔기 때문에, 그 내용 속에 뭐가 들어있는지에 관해선 그분들도 모를 것이다. 그럼 가져온 그대로, 이건 우리의 세무조사와 관계가 없으니까..

▷ 정봉주/진행자:

그 서류가 어딘가 있겠죠? 그걸 찾는 일이 특별법이 발효되면 첫 번째 해야하는 일 중에 하나다.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아주 중요한 단서가 되겠죠.

▷ 정봉주/진행자:

(웃음) 두 분. 오늘 너무 스릴넘치는 이야기를..

▶ 안민석의원:

(웃음) 아, 무서워요.

▷ 정봉주/진행자:

(웃음) 무서워요. 두 분 인사하시고요.

▶ 안원구 전 대구국세청장:

예, 감사합니다.
출처 : SBS 뉴스
원본 링크 :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443850&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