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민석, 북한 인사 초청 ‘올림픽 공동유치’ 토론회 추진

수정됨_[연합뉴스TV] 20180928

안민석, 북한 인사 초청 ‘올림픽 공동유치’ 토론회 추진

남북문화체육특위 위원장인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2032년 올림픽 남북 공동개최를 위해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안 위원장은 연합뉴스TV에 출연해 “남북이 함께 치르는 올림픽은 평화를 넘어 통일을 만드는 통일 올림픽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안 위원장은 이어 유승민 IOC 선수위원과 만난 자리에서 “남북공동올림픽의 성공적인 유치와 개최를 위해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한다”며 동반 방북을 제안했습니다.

조만간 올림픽 남북공동유치를 촉구하는 결의안을 대표 발의하는 안 위원장은 다음 달 중순 북한 인사가 참석하는 올림픽 남북공동유치에 관한 공개 토론회 개최도 추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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