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 및 운영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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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2

4.27 판문점 선언 1주년 기념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 및 운영 방안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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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차 남북정상회담에서 발표한 4.27 선언 1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25일 국회에서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 및 운영 방안’이라는 주제로 토론회가 열린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안민석 위원장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 MBN이 후원하는 이번 토론회는 25일 목요일 오후 1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토론회에는 경희대학교 문상기 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을 하며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과 신동근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여당 간사, 더불어민주당 남북문화체육협력특위 위원들과 토론 주제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 참석할 예정이다. 발제자로는 경희대학교 김철원 교수가 ‘DMZ 국제관광특구(생태·평화지구)는 왜 필요한가?’, ‘DMZ 국제관광특구(생태·평화지구)는 어떻게 조성할 것인가?’, ‘DMZ 국제관광특구 조성과 운영을 위한 추진 전략은 무엇인가?’, ‘DMZ 국제관광특구는 실현 가능한가?’라는 내용으로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의 필요성과 운영방안 등에 대해 발표를 한다.

이어지는 토론에서는 경기대학교 심상진 교수가 ‘DMZ 국제관광특구 지정을 위한 선결과제’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국민대학교 한반도미래연구원의 홍순직 수석연구위원이 ‘DMZ·접경지역 평화벨트 조성의 필요성과 여건 분석 및 국제평화관광특구 지정의 의미와 효과’에 대해,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상태 선임연구위원이 ‘DMZ 국제평화관광특구 지정 및 운영의 위협요인’에 대해 지정 토론자로 나서 발표할 예정이다.

DMZ 지역은 약 65년 가까이 인간의 발길이 닿지 않은 채로 보존되고 있어 환경적, 생태적으로도 가치가 있고 역사적, 문화적 관점에서도 가치가 크다. 이로 인해 DMZ 지역을 향후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 어떻게 보존할 것인지에 대한 세계인들의 주목이 예상되며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국제관광특구로 조성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토론회를 주최한 안민석 의원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서, 민주당 남북문화체육협력 특위 위원장으로서 한반도 평화의 시대를 준비해야 하는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이번 토론회를 준비했다”며, “분단과 대립의 상징이었던 DMZ가 이제는 평화와 화합의 상징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 많은 관심과 취재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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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