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향기편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 반칙 없는 오산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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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향기편지] <상식이 통하는 세상, 반칙 없는 오산을 위하여>

어둠이 빛을 이길 수 없습니다.

오산평안한사랑병원 사태는

첫째, 전체 146개 병상중 폐쇄병상이 126개나 되는 정신병원을 일반병원으로 꾸며 꼼수 허가를 받았고

둘째, 병원이 초등학교와 아파트 입구에 위치하며

셋째, 오산시 조사에 의하면 이중병원 등 불법 영업 의혹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때문에 주민들과 아이들이 병원 반대 운동을 두 달간 벌여 왔습니다. 지난주 보건복지부의 요청으로 오산시가 경기경찰청 광역수사대에 평안한사랑병원을 고발했습니다. 복지부의 조사를 기대했던 주민들께서 아쉬워하지만 앞으로 경찰의 엄정한 수사와 오산시의 법과 원칙에 따른 조치를 기대하겠습니다.

의사협회와 일부 언론, 그리고 지역 야당 정치인들은 불법 영업 의혹이 있는 병원을 편들지 말 것과 정쟁화를 중단할 것을 오산시민과 함께 엄중 경고합니다.

마지막으로, 주민들께서는 상식이 승리한다는 것을 믿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주민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상식과 원칙이 통하는 세상

반칙과 특권 없는 세상”

정의로운 나라를 위해 꼭 실천해야 할 문재인 정부의 가치입니다.

7월 1일

오산시 국회의원 안민석 드림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