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오산시-아모레퍼시픽,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협약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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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오산시-아모레퍼시픽,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협약체결

경기 오산시와 ㈜아모레퍼시픽은 금일 28일 오전 10시, 오산시청 상황실에서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안민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심상배 아모레퍼시픽 사장, 곽상욱 오산시장,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힐링하천 조성을 위한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오산천 환경개선 사업 등에 적극 나선다.

또한 2020년까지 오산천 내 남촌소공원 리뉴얼 등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는 등 단순한 하천 정화활동에 그치지 않고 하천환경 개선까지 맡는 등 대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앞서 안민석의원은 오산천이 새로운 모습으로 태어날 수 있도록 국회예결위 간사로서 생태하천복원사업 108억, 오산천 하천정비 사업 5억, 오산천 상류의 기흥저수지 호내 수질개선사업 20억 등 각종 관련사업의 국비확보를 이뤄낸 바 있다. 또한 안의원은 이번 협약의 성사를 위해 물밑에서 적극적인 뒷받침을 해왔다.

안민석의원은 “이번 협약으로 오산천이 오산시민과 주변도시 방문객들의 새로운 여가와 휴식 공간으로 태어난다. 파리의 세느강변처럼 온 국민과 나아가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명소로 만들어 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하고, 앞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다짐했다.

곽상욱 시장은 “아모레퍼시픽이 오산시와 함께 오산천을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세느강처럼 만들기 위해 앞장서 주는데 감사한다”며 “아모레퍼시픽과 함께 정말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힐링하천 오산천의 미래 가능성을 제시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심상배 사장은 “금년엔 환경경영을 하자는 생각으로 사업을 찾던 과정에서 오산시가 마침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프로젝트를 한다고 해 참여하게 됐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기업의 윤리경영 마인드를 갖고 오산천 환경개선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약속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