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전국 최초 유아들을 위한 무지개수영, 오산에서 활짝 피다! 어제(29일) 10시 오산스포츠센터, 무지개수영 개강식 열려 안민석 의원 “또 한 번 전국적으로 오산수영신화 바람이 불 것”

hj
안민석의원과 알파오의 세기의 대결
2016.03.29
여야 경기 60개 선거구별 판세 분석
<경기일보> 여야 경기 60개 선거구별 판게 분석
2016.03.31

[보도자료]전국 최초 유아들을 위한 무지개수영, 오산에서 활짝 피다! 어제(29일) 10시 오산스포츠센터, 무지개수영 개강식 열려 안민석 의원 “또 한 번 전국적으로 오산수영신화 바람이 불 것”

유아수영

유아수영

초등학생 수영의무교육을 최초로 실시하고 그 효과를 인정받아 전국적으로 수영교육을 확대시키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한 오산시에서, 유아까지 수영교육을 확대하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

어제(29) 오전 10, 오산스포츠센터 1층 수영장에서는 오산 관내 유치원생 500명을 대상으로 하는 무지개수영 개강식이 열렸다.

오산시사립유치원연합회 이희석 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개강식은, 국회의원 안민석(더불어민주당), 곽상욱 오산시장, 문영근 오산시의회 의장 및 시ㆍ도의원, 유치원 원장, 학부모 등 개강식에 대한 기대감만큼 1,000여명의 인원으로 꽉 찼다.

지난 11월에 열린 ‘제3회 수영안전교육 한마당축제’에서 무지개수영 개발자인 前덕수초교 신승평 교장이 직접 무지개수영에 대한 소개를 한 이후 6개월 만에 시범운영이 실시되는 것이다. 이러한 빠른 전개의 바탕에는 안전수영교육 전도사라 불리는 안민석 의원이 있다.

오산시는 2012년 초등학교 3개교 3학년 458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을 가르치는 수영체험교실을 시범 실시한 것을 시작으로 올해 초등학교 22개교 3학년 및 중학교 9개교 1학년까지 총 4천807명을 대상으로 수업을 늘려왔다. 해당 학생들은 1년에 총 15시간 수영 실습교육을 무료로 받고 있다. 학교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수영수업을 한 건 전국에서 오산시가 최초이다.

이어 생존수영 의무수업을 올해부터 어린이집 및 유치원 7세로 확대하여, 시범운영한다. 특히 수영보조도구를 이용해 아이들이 스스로 영법을 체득하는 ‘무지개수영’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계획이다.

무지개수영이란, 아이들에게 자유형, 평형, 배영, 접영 등의 영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물속에서 떠서 몸을 자유로이 움직일 수 있도록 단계별로 움직이는 것이다. 킥보드 등을 이용하여 아이들이 친구들과 협력하면서 어떠한 상황에도 헤엄칠 수 있도록 익혀가는 것으로, 스스로 단계를 높여나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안민석 의원은 “어릴 때 일수록 수영을 익히면 수중의 위험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균형 있는 신체 발달의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또한 “오산에서부터 우리 아이들을 위한 수영교육을 의무화를 확대해나가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다”며, “초등수영신화에 이어 또 한 번의 오산發 유아수영신화를 쓸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