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안민석, 오산천 생태하천 가꾸기 식목행사 참여 – 식목일날 맞아 코스모스 뿌리고 오산천 정화활동 –

* 앞서 2, 발송된 보도자료에 잘못된 내용이 있어, 수정 된 보도자료를 다시 보내드립니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오산시협의회(이하 협의회)는 다가오는 식목일 날을 맞아 4월 2일 오전 10시, 회원과 학생, 어르신 등 100여명이 오산천에 모여 오산천 생태하천 조성을 위한 <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진행한다.

오산천 주변 동산에 코스모스 씨를 뿌리고, 환경사업소까지 걸어가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한다. 4월 말-5월 초에는 필봉산에 매화를 심을 예정이다.

식목일 날을 맞아 안민석 후보는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지키는 일이 결코 대단한 일이 아니라, 나무를 심는 일부터가 그 시작이라고 자신한다.

현재 나무 심기 좋은 날이 점점 빨라지고 있다. 식목일이 4월 5일로 지정된 때는 1949년이다. 그러나 4월 5일의 평균기온이 상승하면서 나무를 심으려는 시민과 단체, 지자체 등이 시일을 앞당기고 있으며 전문가들도 식목 날짜를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식물은 탄소동화작용을 통해 대기 중의 온실가스를 흡수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지표의 복사열을 줄이고, 증산작용을 통해 주위 열을 빼앗는다. 식목행사는 이제 농사를 짓지 않는 사회가 지구를 위해 할 수 있는 대안활동이다.

오산시와 여섯 개 주민센터가 주최하는 <제71회 식목일 나무심기 행사계획>은 오는 4월 5일에 진행된다. 지구 온도 변화에 지자체도 민감하게 반응할 필요가 있다.

한편, 경기 오산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후보도 이날 행사에 참석하고 ‘오산천을 세느강으로’ 비전을 다시 한번 제시했다.

안민석 후보는 오산천을 아끼는 마음이 남다르다. 과거 오산·화성환경운동연합의 운영위원장을 역임했고 오산천을 버들치와 반딧불이가 살아있는 생태하천으로 복원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했다. 2010년에는 주간경향과 환경재단으로부터 녹색정치인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수년 전부터 추진 중인 ‘오산천을 세느강으로’ 프로젝트는 오산경제발전과 일자리 창출 5산 만들기 사업 중 하나인 전략사업으로 이번 선거의 핵심공약이다. 이를 위해 경기 용인에서 발원해 화성, 오산으로 흘러드는 오산천과 기흥호수의 수질개선을 위해 해당 자치단체와 국회의원이 모여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하도록 가교역활을 했으며, 지난 3월에는 오산시와 아모레퍼시픽이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힐링하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성사시켰다.

안민석 후보는 “매년 오산천 가꾸기에 열정적으로 참여하시는 협의회 회장님과 회원분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오산 시민과 함께 오산천을 생태하천으로 반드시 복원하여 제 어린 시절처럼 우리 아들도 멱감으며 맘껏 뛰놀수 있도록 만들겠다”고 밝혔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