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안민석 후보 2차 집중유세, 드레스코드는 파랑 – 오늘(3일) 15시, 오산전통시장 뱅뱅사거리에서 열려 – 미국공화당 김창준 前 미연방하원의원 지지 격려 방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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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안민석 후보 2차 집중유세, 드레스코드는 파랑 – 오늘(3일) 15시, 오산전통시장 뱅뱅사거리에서 열려 – 미국공화당 김창준 前 미연방하원의원 지지 격려 방문도…

안민석 후보는 오늘(3일) 오후 3시 오산전통시장 앞 뱅뱅사거리에서 <안민석과 함께하는 2차 집중유세>를 한다. 앞서 안민석 후보는 제20대 국회의원 선거운동 첫날(3월 31일), 오산역 앞 첫 집중유세에서 수백 명의 시민들로부터 열렬한 환호와 지지를 받았다.

이번 안민석 후보의 2차 집중유세에는 김창준 前미국 하원의원이 참석한다. 김창준 의원은 한인최초 미연방하원의원으로 미국 보수정당인 공화당 출신의 3선 의원이다.

김 前의원은 오산의 죽미령UN초전기념평화공원 사업을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번에 안민석 후보를 응원하기 위해 먼 미국으로부터 오산을 방문하는 것이다. 하지만 대한민국 선거권이 없는 김창준 의원은 공식적으로 마이크를 사용하여 지지를 할 수 없어 안타까운 상황이다. 우리나라 공직선거법에 따르면 선거권이 없는 사람은 후보를 지지하기 위한 유세에 마이크를 사용하여 지원유세를 할 수 없다.

김창준 의원이 소속된 공화당은 미국내 대표적인 보수정당으로 야당인 더불어민주당과는 당의 성격이 완전히 다름에도 불구하고, 김창준 前의원이 안민석 후보를 지지하기위해 오산을 방문하는 것은 ‘좋은 후보’를 만들고자 하는 마음이 보수와 진보, 여야가 따로 없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이외에도 2차 집중유세에는 ‘하얀뜰어린이집’ 원장 조미영, 오산시의원 김영희, 경기도의원 송영만 등이 찬조연설을 한다.

안민석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번 2차 집중유세의 드레스코드를 파랑으로 정했다. 안민석을 응원하는 지지자들이 자신들의 집에 있는 옷 중에 파란색이 들어간 의상을 입고 나타나, 뜨거운 환호와 함께 지지를 보낼 예정이다.

한편 최근 YTN이 보도한 여론조사결과(조사기관 마크로밀엠브레인)에 따르면 안민석 후보가 46.4%, 이권재 후보가 26.8%로 19.6%의 큰 격차로, 오차범위를 넘어 안민석 후보가 압도적으로 우세를 보이고 있다. 당선가능성은 35.9% 차이로 안민석 후보가 더욱 크게 앞서는 상황이다.

안민석 후보는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되자마자 좋은 소식에 기쁘고 힘이 난다”며, “하지만 아직 선거일이 10일이나 남아있으니, 초선의 마음으로 끝까지 자만하지 않고, 낮은 모습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