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an21

[한국경제] 2016-10-05 A28면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

 ‘대입전형 3년 예고제’ 유명무실

.

.

‘대입전형 3년 예고제’가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입시 혼란을 막기 위해 각 대학은 입학 전형을 미리 공표하고, 이를 3년간 변경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지만 올해에만 변경을 신청한 건수가 수천건에 달했다.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대학교육협의회로부터 제출받은 ‘대학입학전형 시행계획 변경 현황’에 따르면 올해 3607건의 변경 승인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833건과 비교해 두 배가량 급증한 수치다.

고등교육법 제34조의 5항(대학입학 전형계획의 공표)은 ‘매 입학연도의 2년 전 학년도가 개시되는 날의 6개월 전까지 입학전형에 관한 기본사항을 공표하여야 한다’고 정해두고 있다. 대학들이 모집 요강이나 정원 등을 수시로 조정해 수험생이 피해를 본다는 지적에 따라 마련된 법률이다.

대학이 발표한 대입전형은 원칙적으로 변경이 불가능하지만 고등교육법 시행령(제33조 제3항)엔 예외 규정을 두고 있다. ‘대학 구조개혁을 위한 학과 개편 및 정원 조정이 있는 경우’ 등은 수정할 수 있도록 한 것이다. 3607건에 달하는 변경 승인은 법적으로 보면 문제는 없다는 얘기다.

안 의원은 “교육부가 일방적인 대학 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나타나는 부작용 중 하나”라며 “입시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6.10.05

[한국경제] ‘대입전형 3년 예고제’ 유명무실

[한국경제] 2016-10-05 A28면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  ‘대입전형 3년 예고제’ 유명무실 . . ‘대입전형 3년 예고제’가 유명무실해졌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입시 혼란을 막기 위해 각 대학은 입학 전형을 미리 공표하고, ... 더보기 >
2016.10.05
joins_com_20161005_092028

[jtbc뉴스] 발언 번복·엇갈린 주장…’늘품체조 배후’ 커지는 의문

[jtbc뉴스] 2016-10-04 22:44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 발언 번복·엇갈린 주장… ‘늘품체조 배후’ 커지는 의문 . . [앵커] 정부가 2년 동안 공들인 코리아체조 대신 늘품체조가 돌연 국민체조로 정해지는 과정에서, 미르재단에 영향... 더보기 >
2016.10.04
2

20161004 (2016년도 국정감사 -문체부 산하기관 및 유관기관)

2016.10.04
%ec%a0%9c%eb%aa%a9-%ec%97%86%ec%9d%8c1

[JTBC뉴스]급조된 늘품체조가 국민체조로…곳곳에 차은택 흔적

[JTBC뉴스] 이지은 기자 2016.10.03 오후 10:40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급조된 늘품체조가 국민체조로… 곳곳에 차은택 흔적 ​[앵커] 이렇게 2년간 공들인 코리아체조를 제치고 늘품체조가 돌연 국민체조로 정해지는 과정에서 차은택 씨가 영향력... 더보기 >
2016.10.04
%ec%a0%9c%eb%aa%a9-%ec%97%86%ec%9d%8c

[JTBC뉴스] 정부 개발 체조 ‘셀프 퇴출’…이상한 지침까지

[JTBC뉴스] 서복현 기자 2016.10.03 오후 9:14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정부 개발 체조 ‘셀프 퇴출’…이상한 지침까지 ​ ​[앵커] 미르재단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지목된 차은택 씨는 늘품체조의 개발과 홍보영상 제작에도 관여했다는... 더보기 >
2016.10.04

20161004 [보도자료] 학교폭력 축소·은폐 엄벌 필요

학교폭력 쉬쉬하다 들통 5년간 59건, 126명 징계 . ​ 학교폭력 재심신청 2014년 901건, 2년새 두배 가량 급증 학교에 대한 신뢰 추락 우려 . .   최근 강원도 한 중학교에서 대낮에 발생한 칼부림 사건은 학교폭력 징후를 무시해 빚어진 참사로 밝혀... 더보기 >
2016.10.04

20161003 [보도자료] 오락가락 대입전형 올해만 3,600건 변경, 작년 대비 2배 폭증

오락가락하는 대입전형 올해만 3,600건 변경 작년 대비 2배 급증 . 유명무실해진 대입 3년 예고제 학부모와 학생, 교사들 혼란 가중 교육부 탓, 일방적 대학구조조정이 원인 . .     교육부가 일방적인 대학구조조정을 추진하면서 여러 가지 부작용이... 더보기 >
2016.10.04
ssi_20161002191903_v

[서울신문] 사립대 5명 중 1명 ‘비정규직’ 교수님

[서울신문] 2016-10-03 00:50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  사립대 5명 중 1명 ‘비정규직’ 교수님 최근 5년 동안 2배 이상 급증… 2~3년 단위 계약직 채용 선호 . . . 최근 5년 동안 4년제 사립대학 비정... 더보기 >
2016.10.04
ebs_co_kr_20161004_093604

[EBS뉴스] ‘3천 건 변경’오락가락 대입전형..갈팡질팡 수험생

[EBS뉴스] 송성환 기자 | 2016. 09. 30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  ‘3천 건 변경’오락가락 대입전형..갈팡질팡 수험생 . ​ ​ [EBS 저녁뉴스] [EBS 뉴스G] 대입전형 3년 예고제. 대학이 1년 10개월 전까지 입시계획을 확... 더보기 >
2016.10.04
imbc_com_20161004_092813

[MBC뉴스] 학교가 ‘학교폭력’은폐, 두 번 우는 피해자들

[MBC뉴스]  2016-10-02 20:51  인터뷰내용 다시보기  . 학교가 ‘학교폭력’은폐, 두 번 우는 피해자들 . . . ◀ 앵커 ▶ 학교폭력, 한 해에 2만 건이 넘게 신고될 만큼 심각한 문제죠. 근절하기 위해서는 사후조치도 중요한데요.... 더보기 >
더 큰 오산으로 보답하겠습니다 - 국회의원 당선자 안민석 드림